신일전자는 1959년 설립된 기업으로 각종 전기, 전자기구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선풍기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난방 제품, 일반 가전기기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중국에서의 중저가 제품이 밀려오면서 저급의 상품 판매 경쟁력은 떨어지나, 모터등 앞선 기술과 다양한 모델 및 디자인 개발 등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생산, 판매함으로 국내의 생활수준의 성장에 맞는 시장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신일전자가 생활가전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이 보유한 제품을 복지시설과 비영리단체에 기부하고 판매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계절가전 제조기업의 특성을 살려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중심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일전자는 지난 15일 경기 평택시 동방평택복지타운에서 열린 '2026 행복나눔 바자회'에 500만원 상당의 생활가전을 후원했다. 동방평택복지타운은 동방사회복지회가 평택시 소사동에 설립한 종합복지타운이다. 특수학교와 영유아보육시설, 장애아동생활시설,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신일전자는 이번 행사에 전기요와 히터, 가습기 등 생활가전 5개 품목 60여대를 제공했다. 겨울을 앞두고 난방과 실내 환경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파이낸셜뉴스] 신일전자가 생활가전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이 보유한 제품을 복지시설과 비영리단체에 기부하고 판매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계절가전 제조기업의 특성을 살려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중심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일전자는 지난 15일 경기 평택시 동방평택복지타운에서 열린 '2026 행복나눔 바자회'에 500만원 상당의 생활가전을 후원했다. 동방평택복지타운은 동방사회복지회가 평택시 소사동에 설립한 종합복지타운이다. 특수학교와 영유아보육시설, 장애아동생활시설,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행복나눔 바자회는 지난 2004년 처음 개최된 지역사회 나눔 행사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기업과 단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휴전 불발 속 국제유가•美국채금리 상승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4.41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서며 6898.36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682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며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장중 6782.99까지 밀려나며
신일전자가 '구공탄'을 모티브로 한 세라믹 히터 '신일 온기로'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다.21일 신일전자에 따르면 신제품은 구공탄 특유의 형태에서 현대적인 난방 기술을 접목한 세라믹 히터다. 중장년층에게는 어린 시절 연탄에 대한 따뜻한 기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감각의 레트로 디자인과 감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연탄을 연상시키는 원형의 발열체는 내부에 공기가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복사열과 대류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