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강은 1958년 설립된 기업으로 와이어로프, 경강선 등 특수선재 제품 생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KISWIRE SDN. BHD, 고려강선, 서울청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선재류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로프류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도금 강연선 제조방법, 품질 특성이 향상된 와이어로프, 스프링용 니켈, 구리도금 고탄소강선 및 제조방법 등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 테마
핵융합 : 와이어로프, 경강선, PC 강선 및 강연선, 비드와이어 등 각종 선재 제조 및 판매업체로 차세대 핵융합 장치에 사용되는 첨단 초전도 선재 개발
철강/철근 : 와이어로프 및 강연선, PC 강선 등 각종 선재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95% 상승한 6971.3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물가지표 예상치 하회에도 국채금리 상승 부담 지속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14.49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6765.0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690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
원일티엔아이 상한가…"원전 수출 확대 기반 기대" 2000억달러(약 271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공개되자 국내 증시에서 원자력주와 철강주가 웃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원자력 기업의 해외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을 놓고 한·미 간 입장 차이가 드러난 만큼 철강주의 변동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원자력주인 원일티엔아이는 상한가를 기록, 1만850원에 한국거래소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또 다른 원자력주인 위드텍(4.72%), 비츠로테크(3.48%), 오르비텍(3.46%), 한전기술(2.61%), 한전KPS(1.03%), 두산에너빌리티(1.03%) 등도 동반 상승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1일 오전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미국발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투자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가 차별화 양상을 띠고 있다. 이번 시장 변동성의 핵심 진원지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동으로 발표한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이다. 미국 측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한국은 향후 미국의 국가적 에너지 인프라 확충 사업에 총 2000억 달러, 한화로 환산할 경우 약 271조 원에 육박하는 막대한 규모의 자본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 같은 자
특징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개발 사업을 공식화하면서 철강주가 장 초반 나란히 상승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11분 현재 대한제강은 전 거래일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1570원(20.15%) 오른 9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제강은 개장과 함께 상한가에 거래되기도 했다. 같은 시각 동국제강(13.76%), 고려제강(9.43%), KG스틸(6.06%), TCC스틸(4.56%), 한국철강(6.12%), 코나솔(5.03%)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에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과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6GW(기가와트) 규모 발전 시설 건설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500억달러(약 68조원)가 넘는 금액이 투자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