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은 1957년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설계 및 감리 등 엔지니어링 용역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상하수도, 수자원 개발, 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 설계 및 감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수주의 대부분이 관급 물량임에 따라 정부의 건설 및 환경 정책에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다.
GTX : 국내 최초 종합 엔지니어링업체. 18년4월 GTX A노선 민간투자사업에 신한은행 컨소시엄(칸서스자산운용, 도화엔지니어링, 신우이엔지 등 출자, 대림산업, 대우건설, SK건설, 한진중공업 등 시공)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18년12월 대림산업과 GTX-A노선 민간투자사업 실시 설계 용역계약을 체결
태양광 : 태양광 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 사업 진행 중인 기업으로 종속 회사인 우진에너지 일호(주), 우진에너지 삼호(주) 등이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영위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8% 하락한 683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73억, 7752억 순매도, 개인은 1조177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510억 순매수
한국과 페루 간 교역·투자 확대와 기업 협력을 위한 민간 비즈니스 플랫폼이 공식 출범했다.한국·페루 비즈니스 친선협회(이하 한·페 비즈니스 협회)는 29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초대 회장에는 주페루 대한민국 대사를 역임한 조준혁 도화엔지니어링 부회장이 추대됐다.특히 이번 협회는 일반적인 친선·문화교류 중심의 민간단체와 달리 한국과 페루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확대에 중점을 두고 출범했다는 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과 핵심광물 전주기 공급망 구축과 교역·투자 확대, 미래 인프라 확충을 축으로 한 '새로운 실크로드' 구상을 제시했다. 리튬·우라늄 등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배터리·반도체 제조 역량을 결합하고, 고속철도와 스마트시티·전력망 등 대형 인프라 시장까지 협력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핵심광물과 스마트시티, 플랜트, 디지털 분야에서 총 19건의 기업 간 업무협약(MOU)이 체결됐고, 현장 비즈니스 상담에서는 3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이 성사됐다. 이 대통령은 16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