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은 1957년 설립된 기업으로 종합설계 및 감리 등 엔지니어링 용역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상하수도, 수자원 개발, 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 설계 및 감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수주의 대부분이 관급 물량임에 따라 정부의 건설 및 환경 정책에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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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옴시티 :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컨소시엄이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할 시공사를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동사가 네옴시티 프로젝트 수주전을 준비하고 있어 기대감에 부각됨
남북경제협력 : 국내 최초 종합 엔지니어링 업체로 남북 SOC 사업 추진 수혜주로 시장에서 부각
수자원 : 국내 최초 종합 엔지니어링 업체로 하수 고도 처리 시스템을 포함한 하수 종말 처리장 및 산업(공장) 폐수 처리장 설계와 감리 분야 사업을 영위
태양광 : 태양광 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 사업 진행 중인 기업으로 종속 회사인 우진에너지 일호(주), 우진에너지 삼호(주) 등이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운영업 영위
GTX : 국내 최초 종합 엔지니어링업체. 18년4월 GTX A노선 민간투자사업에 신한은행 컨소시엄(칸서스자산운용, 도화엔지니어링, 신우이엔지 등 출자, 대림산업, 대우건설, SK건설, 한진중공업 등 시공)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18년12월 대림산업과 GTX-A노선 민간투자사업 실시 설계 용역계약을 체결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88% 상승한 6912.9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 국채금리 재상승 및 바이백 효과 퇴색,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유가 급등, 월마트 실적 부진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759.9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6742.4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정오 무렵 694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반납해
대한건설협회가 미래 건설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연다.협회는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이 같은 성격의 '2026 스마트건설 청년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주요 건설사와 국토부 산하 공기업 등 25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기업 인사담당자와 △1대1 채용 상담 △기업별 채용계획 발표 등을 통해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다.건설산업의..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6 스마트건설 청년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주요 건설사와 국토부 산하 공기업 등 25개 사가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대1 채용 상담 ▲기업별 채용계획 발표 등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건설산업 미래비전 특강(AX 시대의 건설산업 미래 비전 등) ▲스마트건설기계 전시·체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73% 상승한 6345.5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0억, 303억 순매수, 개인은 70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