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1983년 현대전자로 설립된 기업으로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 2012년 SK텔레콤에 인수되며 SK하이닉스로 상호를 변경, 메모리 반도체분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DRAM과 NAND 중심의 메모리반도체 사업 부문이며, 시스템 반도체 CIS 생산과 파운드리 사업부분이 뒤를 잇고 있다. IT기술과 기기의 발전으로 반도체 제품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는 인텔사 NSG의 옵테인 사업부를 제외한 NAND 사업 부문과 키파운드리를 인수하며 반도체 사업분야 내에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관련 테마
자율주행 :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개발과 함께 시스템 반도체 중 하나인 이미지 센서를 축으로 전장용 반도체 사업을 강화 중인 기업
메모리반도체 : 주력 생산 제품은 D램, NAND Flash, MCP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이며,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 D램 29.4%, NAND Flash 12.2%를 차지하고 있음
D램 : 주력 생산 제품은 D램, NAND Flash, MCP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이며,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 D램 29.4%, NAND Flash 12.2%를 차지하고 있음
3D낸드 : SK 그룹 계열의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로, 업계 최초로 72단 3D NAND FLASH 개발한 바 있음
반도체생산 : SK그룹 계열의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 주력 생산제품은 DRAM과 낸드플래시 및 MCP(Multi-chip Package)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품. 2007년부터는 시스템 LSI 분야인 CIS(CMOS Image Sensor) 사업에 재진출하여 종합반도체 회사로 영역을 확대 중
차량용반도체 : LPDDR(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 등 D램 제품과 eMMC(내장형 멀티미디어 카드) 등 낸드플래시 제품을 연달아 자동차용으로 출시한 바 있음
온디바이스AI : 애플 비전 프로에 고대역 스페셜 DRAM 공급을 시작으로 온디바이스AI 메모리 시장 진입 전망
(e)SSD : SK그룹 계열의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전문 제조업체로 SSD용 낸드플래시메모리를 생산
NPU : AI 연산용 고속 메모리(HBM, DDR5 등)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NPU가 탑재된 AI 반도체와 함께 쓰이는 고대역폭 메모리의 핵심 공급사
엔비디아 : 엔비디아 H100, H200 GPU에 탑재되는 HBM3E 고대역폭 메모리의 주요 공급업체로, AI 반도체 시장 확대의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환율상승 : 매출의 90% 이상이 달러로 발생하는 메모리 반도체 전문업체로, 달러 강세 시 환차익을 통한 실적 개선 효과가 매우 큰 기업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엔 캐리 트레이드 : HBM 등 고부가 메모리 반도체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엔캐리 청산 시 외국인 매도 압력에 노출되나 엔화 강세로 인한 일본 반도체 기업 대비 경쟁우위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엔 캐리 트레이드 관련주로 분류
HBM : 세계 최초 HBM 개발 기업으로 HBM 시장 점유율 60-70%를 보유한 절대 강자이며, 엔비디아에 HBM3를 공급하는 핵심 업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기 착공과 투자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리고 있다. 그러나 최초 부지 선정 경위를 둘러싼 정부와 야당의 진실공방은 여전하다. 산업통상부는 기업이 먼저 호남권 투자의사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기업의 비공개 보고 내용은 정부 설명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지난 9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지인 광주 군공항 부지를 직접 방문, 관제탑과 탄약고 이전 예정지 등을 둘러봤다. 그는 "전력과 용수가 늦어도 우리가 타이밍을 맞출 수 있다면 먼저 들어가겠다"며 조기 착공 의지도 밝혔다. 지난 6월 호남반도체 투자계획 발표 이후 최 회장이 광주 군공항 부지를 직접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투자 규모 확대 가능성도 열어뒀다. 최 회장은
고전하던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적극적인 리밸런싱으로 높은 성과를 내며 달라진 성적표를 내놓고 있다. 특히 종목 선택에 따라 수익률 격차가 벌어지고 있어, '옥석가리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들어 지난 8일까지 코스닥 지수는 6.95% 상승했다. 해당 기간 'DS 코스닥액티브'는 30.52% 급등하며 코스닥 수익률을 4배 넘게 상회했다. 'TIGER 코스닥액티브'는 22.86%, 'KoAct 코스닥액티브'는 22.83%, 'MIDAS 코스닥액티브'는 20.14%, 'TIME 코스닥액티브'는 14.79%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닥150(6.15%)을 비교지수로 삼는 'PLUS 코스닥150액티브'도 20.95% 오르며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월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당시 코스닥이 21.44% 하락하는 동안 'KoAct 코스닥액티브'는 28.09%, 'TIGER 코스닥액티브'는 3
6600선까지 밀린 코스피가 이번주 인공지능(AI)·실적 모멘텀을 통해 방향성을 모색한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는 전주(7003.74) 대비 5.39% 내린 6625.93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가 깜짝 실적을 기록했지만 채권 금리와 국제 유가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며 6600선까지 후퇴했다. 이번주 국내 증시의 주요 변수 중 하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에 따른 수급 변화다. 증권가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진행해 온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약 55조원에 달한다. 문제는 자사주 매입이 종료된 이후다. 시장의 매물을 받아줬던 매수 주체가 사라지면 외국인이나 기관의 매도세가 이전보다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다만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매입 종료 자체를 주가 하락 신호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순매수 상위 종목에 그대로 올렸지만 매수 강도는 낮췄다. 대신 주성엔지니어링 등 반도체 장비주와 삼성SDI·SK이노베이션 등 배터리주까지 매수 대상을 넓혔다. ■반도체 온기, 부품·장비주로 확산 11일 키움증권이 제공하는 '수익률 상위 고객(직전 3개월 수익률 상위 2만5000명) 매매 상세 현황'에 따르면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이 지난 6~8일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순매수액은 572억원이었다. 삼성전자가 54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두 종목에 투입한 금액은 1113억원이다. 전주(9월 28일~10월 2일)에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나란히 순매수 1·2위였다. 당시 두 종목에 대한 순매수 금액은 3042억원으로 순매수 강도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그러나 반도체 관련주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외에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가 늘면서 낸드플래시 실적에서도 전년대비 최대 40배 이상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휴머노이드 로봇에 쓰일 D램 수요가 2030년까지 올해의 20배로 늘어날 것이란 전망도 제기돼 로봇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란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기업용SSD 수요에 낸드 실적 40배↑1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낸드 부문 영업이익은 지난해와 비교해 25~40배 이상 폭증할 것으로 관측된다. 기업용 SSD 판매 확대와 낸드 가격 상승이 맞물리면서 HBM에 이어 낸드도 양사의 실적을 끌어올릴 핵심 동력으로 떠오른 것이다. 미래에셋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