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가격 + 거래량(강세 확인 신호) 가격과 거래량이 동시에 주간 기준으로 상승한 종목은 실제 매수세가 뒷받침된 진짜 상승 구간이다. 단순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수급이 확인된 움직임으로, 추세 전환 가능성을 높인다. 오르카(ORCA) +79%|거래량 +2522% 스퍼스(SPURS) +39%|거래량 +88% 문리버(MOVR) +28%|거래량 +9% ② 가격 + 거래량(매수 피로 신호) 가격은 상승했지만 거래량이 감소한 종목들은 단기 매수 동력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수급 뒷받침이 줄어든 상태에서 가격이 유지되거나 상승할 경우, 단기 고점 형성 가능성이 높아 추격 매수에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아노마(XAN) +7%|거래량 -83% 제타(ZETA) +4%|거래량... 더보기
이더리움(ETH)과의 경쟁 구도가 아닌 ‘인프라 전환’ 기대 속에서 리플(XRP) 가격이 1.35달러(약 1,990원)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다만 단기 차트는 여전히 박스권에 갇혀 있어 시장의 확신은 제한적인 모습이다.XRPL에 ‘영지식증명’ 도입…기관 서사 바뀌나XRPL 커먼즈와 바운드리스는 XRPL에 영지식증명(ZK) 검증기를 네이티브로 처음 배포했다. RISC-V 기반 검증기를 통해 ZK를 원장 기능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 이번 롤아웃은 검증기 배포, ZK 조건부 자금 해제를 지원하는 ‘스마트 에스크로’ 설계, 오픈소스 테스트넷 툴킷 공개까지 3단계로 진행됐다.후속으로는 ‘스마트 볼트’가 예고돼 있다. 모든 거래를 KYC 포함 목록과 제재... 더보기
국내 거래소의 프라이버시 섹터 재개방을 둘러싼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실제 흐름은 전면적 허용과는 거리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엑시리스트(Exilist)는 최근 리서치를 통해 업비트와 빗썸의 바운드리스(ZKC), 아즈텍(AZTEC), 자마(ZAMA) 상장은 ‘프라이버시 코인’ 복귀라기보다 거래소가 통제 가능한 범위의 프라이버시 인프라를 제한적으로 수용한 결과라고 진단했다. 핵심은 프라이버시 자체가 아니라, 규제 준수와 추적 가능성 안에서 유통될 수 있느냐에 있다는 지적이다.이번 분석의 출발점은 2019년 9월 업비트의 상장폐지 결정이다. 당시 업비트는 모네로(XMR), 대시(DASH), 지캐시(ZEC), 헤이븐(XHV), 비트튜브(TUB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