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자산 소개 리플은 글로벌 송금을 위한 블록체인 프로토콜 겸 디지털 자산(XRP)입니다. 전 세계 금융기관들이 리플 네트워크 하에서 글로벌 송금 요청 시, 이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기술적 특징 1. 리플은 자체적인 리플 프로토콜 합의 알고리즘인 타원곡선 디지털서명 알고리즘(ECDSA)을 사용합니다. 트랜잭션이 발생할 때, 혹은 일정 시간이 지날 때, 모든 노드에서 XRP원장(사용자의 계정에 있는 XRP 기록)에 대한 합의를 진행합니다. 2.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보다 훨씬 빠른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가지고 있어, 다른 디지털 자산보다 빠르게 송금 신청, 거래 등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현재와 미래 리플은 금융기관에 액스래피드, 액스커런트, 액스비아 등의 송금,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글로벌 금융기관과 국내 1금융권 은행들이 현재 리플의 고객사로 있습니다. 향후 리플은 은행, 결제 서비스 업체, 디지털자산 거래소 등의 금융 시스템을 리플 네트워크 생태계 하에 두며 결제시장 내에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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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XRP·LINK·아발란체·HBAR·HYPE·NEAR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SOL·ZEC는 순유출됐다. 도지코인·라이트코인·폴카닷·BNB·트론은 보합권에 머물렀다.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0월 1일(현지시간) 기준 XRP(XRP) 현물 ETF 시장은 전날까지 2거래일 연속 보합세를 보이다가 407만 달러를 유치하며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체 5개 종목 중 ▲프랭클린 XRPZ(406만 달러) ▲비트와이즈 XRP(318만 달러) 2개 종목에서 유입이, ▲카나리 XRPC(318만 달러) 1개 종목에서 유출이 발생했다.누적 순유입 17억9990만 달러|거래대금 2587만 달러|순자산총액 16억9488만 달러(시총 1.79%)솔라나(SOL) 현물 ETF 시장은 591만 달러가 빠지며... 더보기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소폭 낮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관망 심리도 함께 나타났다.
주요 시세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10월 2일 오전 11시 59분(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2.04% 상승한 85,150.12달러(약 1억 1,582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1.24% 오른 2,719.23달러(약 369만 원)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 가격 변동
상위권 알트코인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XRP +0.71%▲, BNB +0.67%▲, 솔라나 +1.62%▲, 트론 -1.00%▼, 도지코인 -1.10%▼, 하이퍼리퀴드... 더보기
이더리움 옵션 거래에서는 미결제약정 기준 풋옵션이 우위를 보이며 단기 하락 방어 수요가 확대됐다. 솔라나도 풋 우위가 이어진 반면 XRP는 콜옵션 쏠림이 뚜렷해 반등 기대가 강하게 반영됐다.2일 오전 11시 40분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옵션 미결제약정은 이더리움 11만7996건(약 3억2636만 달러), 솔라나 1만532건(약 1265만 달러), XRP 5640건(약 845만 달러)으로 집계됐다.미결제약정 풋/콜 비율(Put/Call Ratio)은 이더리움 1.13, 솔라나 1.03, XRP 0.44로 나타났다.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이더리움 1.13과 솔라나 1.03으로 1을 웃돌아 단기 약세와 방어 심리가 우세했다. XRP는 0.44로 0.7을... 더보기
미국 XRP 현물 ETF가 10월 1일(현지시간) 거래에서 406만5500달러(약 55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프랭클린 상품에 자금이 들어온 반면 카나리 상품에서는 빠져나갔다.
오데일리는 소소밸류(SoSoValue) 집계를 인용해 프랭클린 XRP ETF(XRPZ)에 406만5000달러(약 55억원)가 순유입됐고, 카나리 XRP ETF(XRPC)에서는 317만7600달러(약 43억원)가 순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상품별 유출입을 합산한 값이 전체 순유입으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순자산은 16억9500만달러(약 2조3052억원), XRP 순자산 비율은 1.79%였다. 누적 순유입은 17억9400만달러(약 2조4398억원)로 집계됐다. 프랭클린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더보기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XRPL가 브라질 금융시장 인프라에 편입되는 대형 프로젝트가 공개됐지만, XRP는 오히려 해당 발표 직후 하락했다. 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리플은 브라질 증권 관리·결제 회사 CSD BR과 함께 XRPL을 현지 금융 인프라에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1차 발행 규모는 2026년 말까지 약 150억달러로 예상된다.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신규 자금이 즉시 유입되는 구조가 아니라, 기존 금융자산을 블록체인 위에서 디지털 형태로 표현해 관리·유통하는 데 있다. 리플 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