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자산 소개 리플은 글로벌 송금을 위한 블록체인 프로토콜 겸 디지털 자산(XRP)입니다. 전 세계 금융기관들이 리플 네트워크 하에서 글로벌 송금 요청 시, 이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기술적 특징 1. 리플은 자체적인 리플 프로토콜 합의 알고리즘인 타원곡선 디지털서명 알고리즘(ECDSA)을 사용합니다. 트랜잭션이 발생할 때, 혹은 일정 시간이 지날 때, 모든 노드에서 XRP원장(사용자의 계정에 있는 XRP 기록)에 대한 합의를 진행합니다. 2.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보다 훨씬 빠른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가지고 있어, 다른 디지털 자산보다 빠르게 송금 신청, 거래 등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현재와 미래 리플은 금융기관에 액스래피드, 액스커런트, 액스비아 등의 송금,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글로벌 금융기관과 국내 1금융권 은행들이 현재 리플의 고객사로 있습니다. 향후 리플은 은행, 결제 서비스 업체, 디지털자산 거래소 등의 금융 시스템을 리플 네트워크 생태계 하에 두며 결제시장 내에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플 AI예측
AI예측기는 리플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시세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플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리플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XRP가 3월 17일(이하 현지시간) 1.6달러까지 올랐지만 이를 지키지 못하고 1.3달러대로 내려오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지난달 31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시장 데이터상 XRP가 5파동 구조를 보이며 '사이클 저점'을 향할 수 있다고 전했다. XRP는 최근 고점(1.6달러) 대비 17.5% 하락했고, 연초 이후로는 28.49% 내렸다.시장 분석가 케이시(Casi)는 XRP의 흐름을 지속적인 하락 추세로 봤다. 그는 하락이 느리게 진행돼 답답할 수 있지만, 방향성 자체는 바뀌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XRP 투자상품에 지난주 1580만달러가 순 유입됐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등 주요 암호화폐 투자상품에서는 총 4억1400만달러가 순 유출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코인셰어스(CoinShares) 자료에서 XRP 펀드는 약 1580만달러를 끌어모으며 최근 펀드 플로우 기준 상위 알트코인으로 분류됐다.코인셰어스 집계에서 지역별 자금 이탈은 미국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자산별로는 이더리움 펀드가 2억2200만달러 순 유출로 감소폭이 가장 컸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XRP가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 가운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는 하루 새 2% 이상 하락한 1.33달러에 거래되며, 같은 기간 0.51% 상승한 전체 시장 흐름을 밑돌았다.시장에서는 이번 XRP 약세 배경으로 지정학적 긴장과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디지털자산 전반의 투자심리를 짓누르고 있다는 점이 거론됐다.다만 일각에서는 시장에 약세 신호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는 알트코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암호화폐 인덱스 ETF(EZPZ)에서 XRP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편입 자산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프랭클린템플턴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정기 공시(10-K)를 통해 ETF의 구성 자산과 편입 비중을 공개했다.공시에 따르면 EZPZ는 2025년 2월 20일 출시된 미국 내 두 번째 암호화폐 인덱스 ETF다. 출범 초기에는 비트코인과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BTC)이 1일 6만8313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2.39% 상승했다. 전날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기술주 동반 매도로 크게 밀렸던 BTC가 하루 만에 낙폭을 되돌리며 매수세가 유입된 것.이더리움(ETH)은 +3.87% 오른 2103달러를 기록했고, 리플(XRP)은 +1.17%인 1.33달러, 솔라나(SOL)는 +0.72%인 83.13달러로 마감했다. 전일 -6.4%의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던 SOL도 소폭 반등에 합류했다. BNB는 617달러로 +1.4%, ADA는 0.241달러로 소폭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