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메이커(MM, 시장조성자) 제인스트리트 X(전 트위터) 게시글이 이미 2022년에 0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26일(한국시간) 웹 아카이브 서비스 WBM을 보면, 제인스트리트 X 게시글은 이미 2022년 12월 0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국내외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이용자들은 제인스트리트가 별안간 트윗 게시글을 전부 삭제했다고 주장했지만 회사 트윗 게시글은 2022년과 그전부터 계속 0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2024년부터 회사 X 게시글 데이터가 제대로 저장되지 않아 2024년부터 2026년 사이에 게시글을 올렸는지
LUNC(루나클래식)·USTC(테라클래식USD) 개발사 테라폼랩스의 파산관재인 크롤리스트럭처링이 2022년 5월 LUNC·USTC 폭락 사태(테라 사태) 손실 청구권자들을 대상으로 상환 안내를 통지했다.이 21일(한국시간) 입수한 자료를 보면, 크롤리스트럭처링은 이날 일부 손실 청구권자들에게 상환 안내 통지를 시작했다.상환 안내 통지란 파산 절차에서 청구권자에게 분배 및 회수 절차가 곧 시작될 예정임을 알리고 향후 청구 방법과 일정을 안내하는 절차를 뜻한다. 상환 안내 통지가 시작됐다는 것은 조만간 테라 사태 손실 청구
폴 엥겔마이어 뉴욕연방남부지법 판사는 지난 12월 11일 자금세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테라폼랩스(TFL) 설립자 권도형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이 사건 피해 규모는 약 400억달러(약 60조원)로 알려져 있다.권도형은 테라의 스테이블코인 UST(테라USD, 현 USTC) 가치가 컴퓨터 알고리듬에 따라 1달러로 유지된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점프트레이딩이라는 트레이딩 회사와 계약을 맺어 인위적으로 가치를 유지한 혐의로 기소됐다.또 루나파운데이션가드(LFG)라는 산하 재단을 통해 수억달러를 횡령하고 자금을 세탁하려 했으며 테라의
테라폼랩스(TFL)의 법정관리 관재인이 점프트레이딩 관계자들을 상대로 40억달러(약 5조9000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TFL과 권도형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45억달러(약 6조6500억원) 벌금을 내야 하고, 그 벌금은 법정관리 과정에서 피해 회복에 사용될 것이라 이 소송은 투자자들의 자산 회복에 중요할 것으로 전망된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월 19일(현지시간) "테라폼랩스 법정관리 관재인인 토드 스나이더는 점프와 이 회사 공동창업자 윌리엄 디소마, 전 점프 가상자산거래사업부 사장 카나브 카리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