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디지털자산) 시가총액(시총) 1위 BTC(비트코인)의 2025년 국내 거래대금이 주요 디지털자산 중 3위를 차지했다. 비트코인이 2위 밖으로 밀려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23일 이 2013~2025년 시총 상위 디지털자산 8종(BTC, ETH, USDT, XRP, USDC, SOL, TRX, DOGE)의 원화마켓 거래대금을 분석한 결과, 2025년 비트코인은 XRP(리플)와 USDT(테더)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2025년 주요 디지털자산 8종의 원화마켓 거래대금은 다음과 같다. ▶XRP: 약 335조원▶USDT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서클 제레미 얼레어 CEO가 자사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와 관련해 기존 결제 시스템과 경쟁하는 것이 아닌, 중립적 금융 인프라로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알레어는 CNBC와 인터뷰에서 "비자·마스터카드 같은 카드 네트워크는 경쟁자가 아니라 중요한 파트너"라며 "스테이블코인은 네트워크 효과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서클은 은행이나 결제사와 경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아직 불확실하지만, 금융 시스템 내에서 새로운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비쓰리 네트워크(B3 Network)가 최근 AI 기반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빌더 'B3OS'와 원금 보장형 게이밍 서비스 'upside.win'을 한국 커뮤니티에 최초 공개하며 웹3 생태계 대중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비쓰리(B3)는 웹3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랩스, 인프라, 투자 세 부문을 통합 운영하는 독특한 '복합 기업' 모델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비쓰리 랩스는 혁신적인 소비자 중심 웹3 제품을 개발하고, 비쓰리 인프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