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7만달러 저항선에서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전통 금융 기관들의 투자 움직임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비트코인이 2026년까지 15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기관투자자들의 복귀세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3월 초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는 10억달러가 유입됐고, 스트래티지는 16억달러를 들여 2만2237BTC를 추가 매입했다. 또한 10조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모건스탠리는 자체 비트코인 현물
1. 퇴직연금 암호화폐 검토 백악관이 26일 401(k) 퇴직연금 내 암호화폐 투자 허용 확대 제안 검토를 승인했다. 대체 자산 범위 확대 움직임 속에서 미국 퇴직연금 시장의 암호화폐 편입 가능성이 커지는 흐름이다. 2. 나스닥 토큰화 분리 우려 티디 시큐리티즈(TD Securities)가 27일 나스닥의 토큰화 추진이 시장 이중 구조와 가격 괴리를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전통 거래소와 블록체인 시장 간 거래 분산이 확대되며 유동성과 가격 안정성에 부담이 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의 클래리티(CLARITY) 법안 개정안이 서클의 USDC 보상 프로그램을 제한할 가능성이 커지며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시티그룹은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2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티그룹 애널리스트 피터 크리스티안센 소속 팀은 이번 규제가 서클의 성장세를 둔화시킬 수 있으나, 투자 가치를 흔들 결정적 변수는 아니라고 봤다.공개된 개정안에 따르면, 은행 예금 이자로 간주되지 않는 제한적 보상 지급은 허용되지만 제3자 보상에는 광범위한 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