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한 암호화폐 해설가가 XRP를 올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를 망친 암호화폐 중 하나로 지목한 가운데, 데이터 분석 결과 이는 사실과 다소 거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해설가 레시카(Leshka)는 XRP를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들이 2025년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XRP가 올해 42% 하락했다는 점을 들어, 주요 부진 종목 중 하나로 꼽았다. 레시카는 고점에서 XRP를 1000달러 상당 매수한 투자자의
가상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24시간 쉬지 않고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은 매일 아침 국내 4개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에서 밤사이 상승·하락 폭이 가장 큰 코인 2개씩 소개합니다.*간밤에 주목받은 코인WAL(월러스), DEEP(딥북), SUPER(슈퍼버스), TIA(셀레스티아), PIEVERSE(파이버스), HIGH(하이스트리트), BTT(비트토렌트), MAY(메이플라워), HUMA(후마파이낸스), ICP(인터넷컴퓨터), NEON(네온EVM), SKY(스카이프로토콜), ISK(이스크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