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기” - 기관형 ETH 수익 파이프라인에 대한 조명2025년은 단연코 기관의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른 해였다. 그중에서도 이더리움은 런칭 이후 단 한 번도 네트워크가 중단된 적 없는 높은 신뢰성과, 가장 높은 수준의 탈중앙성을 동시에 충족한 유일한 레거시 인프라로 재조명되며 기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지난 12월 진행된 후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헤고타(Hegota) 트랙에서 논의되고 있는 변화들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방향보다는 기존 프로토콜의 안정성·사용성·운영 효율을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이더리움(Ethereum) 활성 밸리데이터 수가 약 7개월 만에 100만개 밑으로 떨어졌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비콘체인(Beaconchain)을 인용한 디파이언트 보도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기준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 활성 밸리데이터 수는 99만9203곳으로 4월 28일 이후 최저 수준이다. 또 2022년 9월 지분증명(PoS) 전환 이후 가장 큰 규모 하락이다.밸리데이터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하고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밸리데이터들은 일정량 이더(ETH)를 예치하고 검증 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