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자산 소개 시바이누(SHIB)는 일본계 개발자임을 주장하는 ‘Ryoshi’에 의해 100% 커뮤니티 주도로 구동되는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를 지향하며 탄생했습니다. SHIB은 최초에 1,000조개가 발행된 후 더 이상 발행되지 않는 디지털 자산으로, 일련의 분배과정을 통해 현재 탈중앙화된 토큰 분배를 이루고 있습니다. ## 기술적 특징 1. SHIB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발행되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확장성을 확보하였으며 스마트 컨트랙트를 구동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2. SHIB은 팀이나 기타 기여자가 존재하지 않으며, 그들에게 분배되는 물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일련의 토큰 분배과정을 통해 탈중앙화된 토큰 분배가 이루어진 점은 이더스캔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업비트 디지털자산보고서(SHIB)의 ‘토큰 분배의 탈중앙성 검토’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와 미래 SHIB은 토큰 분배에 있어서의 탈중앙화를 이루어냈으며, 거대한 커뮤니티를 통해 빠른 생태계 확장을 이어왔습니다. SHIB의 탄생 이념이 100% 커뮤니티 주도로 구동되는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였던 점을 생각하면, 출시 당시의 이념은 현재까지 충실히 지켜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의해 SHIB 토큰의 사용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사용처 확보는 SHIB 토큰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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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SHIB)를 내세운 가짜 에어드롭 링크가 X에서 퍼지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링크가 유도하는 서명이나 거래 승인은 토큰 전송 권한을 넘길 수 있어 요청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시바이누 커뮤니티 구성원이자 Shiba Eternity 어드바이저인 마즈레일(Mazrael)은 10월 12일 X에 “그런 에어드롭은 없다. 지갑 탈취용 링크”라고 적었다. 그는 가짜 에어드롭을 내건 계정이 지갑 확인을 이유로 링크를 공유했다며 게시물을 클릭하지 말고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유투데이(U.Today)는 이 경고를 보도했다.
에어드롭 사칭 페이지는 무료 토큰을 받으려면 지갑을 연결하라고 유도할 수 있다. 지갑 연결만으로 자산이 곧바로 이동한다고 단정할... 더보기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시바이누(SHIB)가 10월 초 급락 이후 0.00000541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9월 말 기록한 고점인 0.00000626달러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매도세가 둔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거래소에서 유출되는 SHIB 물량이 유입량을 웃돌면서 보유자들이 서둘러 매도에 나서지 않고 있다는 신호가 나타났기 때문이다.기술적 분석에서 SHIB는 장기 이동평균선인 0.00000560달러 아래에 머물고 있다. 해당 가격대는 추세 전환 여부를 판
시바이누(SHIB)의 거래소 순유입이 10월 10일 650억개로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수치는 여전히 양수로 제시돼 해당 집계 구간에는 거래소 유입량이 유출량보다 많았다.
U.Today는 크립토퀀트(CryptoQuant) 데이터를 바탕으로 순유입 규모가 앞서 수천억개 수준에서 650억개로 낮아졌다고 보도했다. 거래소 순유입은 일정 기간 거래소로 들어온 물량에서 빠져나간 물량을 뺀 값이다.
순유입 감소는 유입량과 유출량의 차이가 좁아졌다는 의미다. 거래소로 이동한 토큰이 실제 매도 주문으로 이어졌는지는 이 지표만으로 알 수 없으며, 거래소 지갑 간 이동이나 수탁 구조 변경도 수치에 반영될 수 있다.
이번 수치의 구체적인 집계 기간과... 더보기
시바리움의 일일 거래 건수가 10월 9일 2440건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151% 늘었지만, 재색인 중인 블록 탐색기 수치여서 네트워크 이용이 회복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U.Today는 시바리움스캔 기록을 인용해 거래 건수가 10월 8일 970건에서 9일 2440건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앞서 6일에는 5710건을 기록했다. 9일 수치는 이틀 전보다 여전히 낮아, 151% 증가는 거래가 줄었던 8일을 기준으로 한 반등이다.
집계 당시 시바리움스캔에서는 재색인이 진행 중이었고, 블록의 56%가 색인됐다는 안내가 표시됐다. U.Today는 재색인이 통계 변동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원인이라고 확정하지는 않았다.
시바이누(SHIB) 생태계의... 더보기
시바이누(SHIB)의 거래소 잔고가 하루 새 늘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거래소로 토큰이 이동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매도나 가격 반전을 판단할 수는 없다.
U.Today는 10일 기사에서 시바이누의 거래소 잔고가 24시간 동안 13억4000만개 늘었다고 전했다. 다만 기사 본문에는 집계 주체와 기준 시각이 제시되지 않았다.
거래소 잔고는 거래소가 관리하는 지갑에 보관된 토큰 수량이고, 거래량은 일정 기간 실제 거래된 규모다. 잔고가 늘었다면 거래소 지갑으로 토큰이 이동했다는 뜻이지만, 입금만으로 매매가 이뤄졌다고 볼 수는 없다. 이후 거래나 출금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가격 자료도 집계 시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U.Today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