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이 최근 상장한 코인 10종 가운데 7종의 백서 국문 요약본에서 향후 운영 계획을 담은 로드맵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판단에 필요한 기본 정보 제공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7일 서울경제신문이 코빗 공식 홈페이지의 백서 국문 요약본을 분석한 결과 최근 신규 상장된 코인 10종 가운데 로드맵이 명시된 코인은 루트스탁(RIF), 월렛커넥트(WCT), 에테나(ENA) 3종에 그쳤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비트코인 기반 레이어2 블록체인 프로젝트 루트스탁의 자체 코인 RIF(루트스탁) 에어드롭(무상분배)을 진행한다.레이어2란 블록체인의 기본이 되는 레이어1의 트랜잭션 속도 개선 등을 돕는 보조 블록체인이다.코빗은 12월 24일 "RIF 신규 거래 지원을 기념해 에어드롭 이벤트를 2026년 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신한은행 계좌를 연동하고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코빗은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에게 RIF를 지급하며 참여 방식에 따라 보상이 차등 적용된다.먼저 퀴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