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무라드 마무도프(Murad Mahmudov)가 밈코인 SPX6900(SPX)이 상승 랠리 전 안정화 구간에 들어섰다고 주장했다.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무라드는 엑스(구 트위터)에 "SPX6900이 도지코인(DOGE)과 페페(PEPE)가 폭등 전 횡보하던 시가총액 수준에서 평평해지고 있다"는 취지의 분석을 올렸다.무라드의 논리는 과거 밈코인들이 반복적으로 보였다는 시총 기준 패턴에 맞춰져 있다. 그는 주요 밈코인들이 급등하기 전, 특정 시총 구간에서 가격과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밈코인 시장이 힘을 잃으면서 밈코인 시즌이 당분간 재현되기 어렵다는 신호가 잇따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밈코인 전체 시가총액은 약 360억달러로 내려앉았고, 여러 지표가 회복이 멀다는 쪽을 가리켰다.첫 번째 신호는 하락이 일부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카테고리 전반으로 퍼졌다는 점이다. 코인게코 집계를 보면 AI 밈 토큰은 연초 대비 46% 떨어져 낙폭이 가장 컸다. 도지코인 등 일론 머스크 관련 테마 토큰도 28~30%가량 비슷한 폭으로 하락했다. 보이즈클럽(Boy’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요 코인보다 밈코인이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투자 흐름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를 두 극단 자산에 동시에 투자하는 이른바 '바벨 전략'의 확산으로 해석하고 있다.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은 강세를 보이며 한때 7만5000달러를 돌파했다. 같은 기간 XRP와 솔라나(SOL)는 4% 이상 상승했고, 이더리움(ETH) 역시 약 7% 올랐다. 주요 자산으로 구성된 코인데스크20 지수도 약 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으며, 밈코인 시바이누(SHIB)와 페페(PEPE)가 2030년까지 투자자들에게 더 큰 수익을 안겨줄 밈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 코인 모두 과거 폭발적인 상승을 기록했지만, 장기적인 부 창출 능력은 각기 다른 요소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두 밈코인의 장기 상승 요소를 분석했다.시바이누는 2020년 출시 이후 디파이(DeFi) 도구,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레이어2 네트워크 시바리움(Shibarium)까지 확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