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래소 빗썸 원화마켓에 상장된 실물자산(RWA) 관련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이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토큰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가상자산이 단순 투기 자산을 넘어 금·국채·부동산·에너지 등 실물자산의 디지털 유통 수단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 다만 이같은 기대가 RWA 섹터 전반의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 상장 RWA 종목 가운데 일부를 제외하면 상당수가 낮은 시가총액과 거래량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시장은 ‘RWA’라는 테마 자체보다 실물 연계 수준과 제도권 유통 가능성을 기준으로 종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스테이킹 서비스를 '코인 이자받기'로 바꾸며 리브랜딩했다. 6일 빗썸 공지에 따르면 '빗썸 스테이킹'은 '코인 이자받기(스테이킹)'로 서비스명이 변경됐다. 빗썸은 "거래와 입출금이 자유롭고 이자가 자동 적립되는 스테이킹 서비스"라고 설명했다.빗썸은 자유형 상품의 보상률이 최대 168% 상향됐다고도 안내했다. 단 해당 수치는 기존 대비 증가율로, 특정 시점 기준 특정 코인(코스모스·ATOM)에 대한 최대 연환산 수치다. 자유형 보상률은 스테이킹 투입 비율, 네트워크 보상 수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