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 라이터(Lighter)가 주식 기반 영구 선물시장을 기존 미국 주식장 시간에서 벗어나 24시간 주중 운영하는 모델로 확장했다고 더블록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라이터 마케팅 리드인 세바스티안 J.는 소셜 미디어 디스코드를 통해 “곧 24시간 7일 거래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라이터 행보는 기존 중앙화거래소(CEX)들이 점진적으로 도입해온 모델과 유사하다. 크라켄과 코인베이스는 금, 석유, 주가지수 등 CME 기반 상품을 주중 24시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비트멕스는
美 연방준비제도(Fed)의 1월 통화정책 전망과 암호화폐 시장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CME '페드워치(FedWatch)'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연준이 이 달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할 확률이 81.7%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1월 25bp(0.25%포인트) 금리 인하 가능성은 18.3%에 그쳤으며, 3월까지 누적 기준으로는 ▲25bp 금리 인하 43.2% ▲금리 동결 49.6% ▲50bp(0.5%포인트) 금리 인하 7.2%다. 금일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BTC)이 94,000달러 선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