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크림, 국제유가 급락발 소비 훈풍 기대로 주가 상승
미국의 도넛 체인 크리스피 크림(NAS:DNUT)은 국제유가 급락에 따라 소비자들의 소비 여력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에 주가가 많이 올랐다.25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크리스피 크림 주가는 전일보다 8.12% 상승한 3.73달러에 24일(현지 시각) 뉴욕장을 마쳤다.스톡스토리는 웬디스의 주가 폭등 다르게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 업체의 주가 상승은 거시 경제 여건 개선의 수혜를 입은 것이라며 유가가 3월 초 이후 최저치로 떨어진 것은 중산층 및 저소득층 소비자들에게 사실상 세금 감면 효과를 낸다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