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지정학적 갈등 완화·지표 소화하며 상승 출발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지정학적 갈등이 완화된 가운데 국내총생산(GDP)과 개인소비지출(PCE) 지표를 소화하며 상승 출발했다.22일(현지시간) 오전 10시 32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3.31포인트(0.66%) 오른 49,400.5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30.63포인트(0.45%) 상승한 6,906.25,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51.01포인트(0.65%) 상승한 23,375.84를 가리켰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그린란드에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