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와 관련된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USD1 스테이블코인 통제를 강화하고 기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은행 인가를 신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자회사 WLTC 홀딩스는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승인되면 기존 서클·리플·피델리티 디지털 에셋·비트고·팍소스와 유사한 조건부 인가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현재 USD1은 크로스보더 결제·정산·재무 운영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승인이 이뤄지면
트럼프 가문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금일 산하 법인 WLTC Holdings LLC가 美 통화감독청(OCC)에 국가 신탁은행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설립 예정인 월드 리버티 트러스트 컴퍼니(World Liberty Trust Company)는 스테이블코인 사업 운영에 특화된 금융기관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WLFI는 공식 X 채널을 통해 "WLTC Holdings LLC가 OCC에 신규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이번 신청은 스테이블코인 전문 국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 일가가 설립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미국 연방은행인가 취득을 추진하며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제도권 편입에 나섰다.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1'을 미국 금융 규제 체계 안에서 운영하겠다는 구상이다.7일(현지시각)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자회사 'WLTC 홀딩스'는 최근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연방은행인가를 신청했다. WLTC 홀딩스는 인가를 받으면 예금 및 대출보다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관리, 디지털자산 수탁 업무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이번 인가 신청을
[디지털투데이 황치규기자]디지털자산 기업 코인플립이 미국 직장인을 대상으로 급여 기반 암호화폐 투자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코인플립이 선보인 프로그램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및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급여 공제 방식으로 자동 매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소 투자 금액은 25달러부터다. 장기적으로 암호화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옵션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코인플립은 “이미 수천만 명 미국인이 디지털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기존
[디지털투데이 김주훈 에디터] LTCC·적층세라믹 공정 기업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가 1월 5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조서용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며 성영철이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변경 전에는 성영철과 조서용이 공동 대표이사로 있었으나, 조서용의 사임으로 성영철이 단독으로 대표직을 맡게 됐다. 조서용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지만,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성영철은 1968년 1월 9일생으로, SK텔레콤에서 부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이렘에서 부사장을 역임했다.알엔투테크놀로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