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레이어1 블록체인 솔레이어가 3500만달러 규모 생태계 펀드를 선보인다고 더블록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SVM(Solana Virtual Machine) 기반 인피니SVM 엔진을 활용한 초고속 블록체인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더블록은 전했다.솔레이어는 지난해 알파 메인넷을 출시하며 초당 33만건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400밀리초 파이널리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솔라나 이론적 최대치(6만5000tps, 4ms 블록타임)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이번 생태계 펀드를 통해 솔레이어는 고성능 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