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바이낸스가 USDC 기반 마진 거래쌍 8종을 오는 21일(이하 현지시간) 상장폐지한다고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이번 조치는 교차마진과 격리마진 일부 거래쌍에 적용되며, 사용자는 종료 전 포지션 정리와 자산 이동이 필요하다. 이번에 교차마진에서 제거되는 거래쌍은 AUCTION/USDC, BEAMX/USDC, CETUS/USDC, HUMA/USDC, LAYER/USDC, NXPC/USDC, UMA/USDC, VELODROME/USDC 등 8종이다. 이 가운데 HUMA/USDC, LAYER/USDC
이날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 가장 주목받은 거래쌍은 바닥에서 팔았지(bottom/SOL), 더 블랙 불(ANSEM/SOL), 토드레이어(TOADLAYER/SOL)이다.16일 오전 9시 덱스 스크리너에 따르면 DEX 트렌딩 1위 거래쌍은 바닥에서 팔았지(bottom/SOL)으로, 0.0001081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81% 상승했다.2위는 더 블랙 불(ANSEM/SOL)으로 15% 상승한 0.2500달러에 거래됐다. 3위는 토드레이어(TOADLAYER/SOL)으로 450% 급등한 0.0004474달러를 기록 중이다.급등(Gainers) & 급락(Losers)가장 크게 오른 거래쌍은 니우라이(niulai/WBNB)으로 24시간 기준 1만7800% 상승했다. 이어 리저브(RESERVE/STONKBROKER)는 7417% 상승했으며,... 더보기
[디지털퉤이 황치규 기자]스위프트와 스트라이프가 대형 블록체인 행보를 발표하면서 토큰화 결제 인프라를 둘러싼 유력 회사들 간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이다.스위프트는 14일(현지시간) 글로벌 은행 17곳과 진행한 파일럿을 마치고 블록체인 결제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금융기관 40곳 이상과 협력 중이다. 이어 스트라이프는 페이팔을 530억달러 규모에 인수하는 제안을 내놨다.코인데스크 최근 보도에 따르면 스위프트는 금융기관 1만1500곳 이상을 연결해 수조 달러 규모 국경간 결제 메시징을 처리한다. 스트라이프는 연간 수천억 달러를 처리
스위프트와 스트라이프가 잇따라 블록체인 기반 결제 전략을 내놓으며 ‘차세대 결제 인프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결제망을 둘러싼 경쟁 축이 기술 검증에서 ‘유통과 지배력’으로 옮겨가는 흐름이다.스위프트·스트라이프, 블록체인 결제 주도권 경쟁 점화스위프트는 15일 17개 글로벌 은행과의 파일럿을 마친 뒤 블록체인 기반 결제 네트워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40곳 이상의 금융기관이 참여 중이다. 같은 시점 스트라이프는 페이팔 인수를 위해 약 530억달러(약 79조원) 규모의 인수 제안을 내놓으며 맞불을 놨다. 다만 로이터에 따르면 페이팔 이사회는 기업가치가 과소평가됐고 규제 및 자금 조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