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기업 플로우 트레이더스가 24시간 운영되는 OTC(장외) 거래 플랫폼을 통해 토큰화 자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더블록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플로우 트레이더스는 토큰화 머니마켓 펀드, 주식, 원자재 거래를 지원하며, 프랭클린템플턴 온체인 머니마켓 펀드(BENJI)와 테더골드(XAUT) 등 자산에 대한 양방향 유동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은 기존 거래 시간 외에도 법정화폐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거래 및 헤징이 가능해진다.플로우 트레이더스 CEO 토마스 스피츠는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월드골드카운슬(WGC)이 토큰화된 금 시장을 표준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테더 골드와 팍소스의 독점 구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WGC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공동 작성한 백서를 통해 ‘골드 애즈 어 서비스’(Gold as a Service)를 도입하고, 물리적 금 보관과 디지털 발행 시스템을 연결하는 오픈 플랫폼을 제안했다. 이는 현재 49억달러 규모의 토큰화된 금 시장을 재편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WGC는 2004년 SPDR 골드셰어즈(GLD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매트 호건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투자자 자금이 탈중앙화 암호화폐 플랫폼으로 빠르게 이동했다며, 온체인 금융의 확산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빨라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호건은 최근 ‘금융을 바꾼 주말’이라는 글에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주말 동안 전통 금융시장이 사실상 멈춘 사이 블록체인 기반 시장은 24시간 작동하며 대체 거래 인프라로 기능했다고 분석했다. 당시 미국·유럽·아시아 주요 증시는 모두 휴장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