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자산 소개 웨이브는 디지털 자산의 개발, 전송, 거래 및 디앱(DApp) 개발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자체 내장된 P2P(Peer to Peer) 방식의 디지털 자산 거래 기능을 통해 탈중앙 거래소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같은 디지털 자산의 거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웨이브 토큰(WAVES)은 웨이브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으로 다른 디지털 자산과 교환하거나, 토큰을 생성, 발급할 때의 수수료로 사용됩니다. 웨이브는 궁극적으로 블록체인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기술적 특징 1. 위임지분증명(Delegated Proof of Stake, DPoS)과 유사한 리스지분증명(Leased Proof of Stake, LPoS)을 합의 알고리즘으로 사용합니다. 리스지분증명은 위임지분증명과 다르게 노드 생성에 제한이 없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2. 웨이브만의 Waves NG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시간당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높였습니다.
웨이브 AI예측
AI예측기는 웨이브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시세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웨이브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웨이브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유동성 확장 흐름이 둔화된 가운데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는 대규모 자금 유출이 이어지며 투자심리가 약화됐다. 비지오메트릭스 집계에 따르면 5월 18일 기준 글로벌 M2 공급량은 119조6114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5월 11일) 119조4608억 달러 대비 약 0.13% 증가한 수준이다. 최근 7주간 증가율은 -0.37%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1.26%) 대비 크게 둔화된 것으로 단기 유동성 흐름이 위축 국면으로 전환된 모습이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7.03%로, 전주(7.70%) 대비 낮아졌다. 연간 기준 유동성 증가 흐름도 다소 둔화된 모습이다. 종합하면 글로벌 M2는 단기 증가율과 연간 증가율이 동시에 둔화되며 글로벌 유동성... 더보기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들이 최근 손실을 감수하고 1만BTC 이상을 매도하면서 비트코인 하단이 6만5000달러선까지 열릴 수 있다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하락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 긴장 고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나타났다. 비트코인은 5월 6일 기록한 8만2800달러의 국지 고점 대비 7%가량 밀렸다. 8만2000달러 부근의 200일 이동평균선 돌파에 실패했고, 일봉 종가도 시장 평균 가격 지표 아래로 내려앉았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이 디파이 총예치자산 감소와 중기 보유층 축소가 겹치며 비트코인보다 약세를 보이고 있다.19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더리움 가격은 2140달러 부근에서 정체된 가운데, 1월 이후 디파이 TVL 감소와 최근 7주간 형성된 약세 차트 패턴이 맞물리고 있다.이더리움은 3월 29일부터 5월 18일까지 일봉 차트에서 역컵형 패턴을 만들었다. 최근 반등은 이 패턴의 손잡이 구간에 가깝다. 목선이 무너지면 하락이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TVL은 1월 15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