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인 거래의 31.86%가 XRP에 집중됐다. ONDO와 WLD는 글로벌 거래 비중 대비 국내 비중이 각각 20.6배, 17.3배 높았고 XLM·HBAR 거래도 전주 대비 증가했다.16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94.1점이다. 국내 거래에서 31.86%를 차지했다.2위는 XLM 92.9점, 3위는 ONDO 74.6점이다. 국내 거래 비중은 각각 3.15%, 1.36%로 XRP와 격차가 크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RP 4,044억 원, XLM 399억 원, ONDO 173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5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44.4%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ONDO다. 국내에서 1.36%를 차지하는 반면... 더보기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비트코인 급등 이후 진입 시점을 놓쳤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오히려 새로운 상승 사이클 초입을 지나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8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암호화폐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는 최근 보고서에서 현재 흐름이 상승 종료가 아니라 다음 움직임을 준비하는 구간이라고 평가했다.윈터뮤트는 최근 미국의 강한 고용 지표가 금융시장 전반에는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암호화폐는 예상보다 강한 복원력을 보였다고 짚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60% 수준으로
GRVT·이더리움서 자금이 빠지고 USDT로 모였다. 단기 관망 심리가 이어졌다. 11일 오후 3시 1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1382만 달러 ▲유로(EUR) 196만 달러 ▲터키 리라(TRY) 110만 달러 ▲원화(KRW) 64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에서는 ▲USDT 1317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고 ▲USD코인(USDC) 111만 달러는 전액 XRP로 흘렀다.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517만 달러 ▲SKHYB 459만 달러 ▲XRP 259만 달러다. 이어 ▲LINK 216만 달러 ▲KORUB 146만 달러 ▲XAUT 120만 달러 ▲솔라나(SOL) 116만 달러 ▲트론(TRX) 80만 달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