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펌프펀(Pump.fun)이 라이브스트리밍 채팅에서 예측시장을 오픈할 수 있게 해주는 스타트업 펌프케이드(Pumpcade)가 진행한 100만달러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주도했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에는 파운데이션캐피털과 엔젤 투자자 라디오솔레이스도 참여했다.펌프케이드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으로 엔지니어링 인력을 늘리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프라이빗 베타를 마치고 출시 단계로 넘어갈 준비에 돌입했다.펌프케이드는 라이브스트리밍 채팅창에서 예측 마켓을 만들고 참여하도록 지원한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펌프펀(Pump.Fun) 코인이 밈코인 거래의 구조적 결함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최근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펌프펀 사용자 96%가 밈코인 거래로 손실을 입었으며, 단 두 개의 지갑만 100만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펌프펀 팀은 2024년 이후 5억달러 이상을 현금화했다.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펌프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크리에이터의 수익 배분 변경을 제한하는 업데이트를 도입했다.기존에는 크리에이터들이 언제든지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