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자산토큰화(RWA) 기반 프로토콜이 디파이(DeFi) 생태계에서 총예치자산(TVL) 기준으로 탈중앙화거래소(DEX)를 제치고 다섯 번째로 큰 카테고리로 올라섰다. 30일 디파이라마(DefiLlama)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RWA 프로토콜의 TVL은 약 170억 달러(한화 24조 4,239억 원)로 집계되며 내년 4분기 약 120억 달러(한화 17조 2,404억 원) 대비 크게 증가했다. 디파이라마는 올해 초만 해도 RWA가 디파이 TVL 상위 10위권에도 들지 못했지
가상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24시간 쉬지 않고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은 매일 아침 국내 4개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에서 밤사이 상승·하락 폭이 가장 큰 코인 2개씩 소개합니다. *간밤에 주목받은 코인ANIME(애니메코인), WET(휴미디파이), MON(모나드), POLYX(폴리매쉬), FITFI(스텝앱), MVC(마일벌스), BTT(비트토렌트), BIOT(바이오패스포트), H(휴머니티 프로토콜), INJ(인젝티브), LISA(AgentlLISA), ICP(인터넷 컴퓨터), VET(비체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베이스(Base) 블록체인에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토큰에 베팅한 한 고래 투자자가 2300만달러를 투입했다가 2580만달러만 회수하며 2043만달러 손실을 확정해 시장에 충격을 줬다.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은 베이스 블록체인 기반 AI 에이전트 토큰 6종에 투자한 고래 지갑의 거래 내역을 추적한 결과 총 투자금 2300만달러가 2580만달러로 줄어들며 손실률 88.77%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룩온체인은 이 거래를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