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이 최근 상장한 코인 10종 가운데 7종의 백서 국문 요약본에서 향후 운영 계획을 담은 로드맵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판단에 필요한 기본 정보 제공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7일 서울경제신문이 코빗 공식 홈페이지의 백서 국문 요약본을 분석한 결과 최근 신규 상장된 코인 10종 가운데 로드맵이 명시된 코인은 루트스탁(RIF), 월렛커넥트(WCT), 에테나(ENA) 3종에 그쳤다.
웹3 인포파이(InfoFi) 플랫폼 카이토가 예측시장 기업 폴리마켓에 영지식증명(ZK) 검증형 마인드쉐어 데이터를 제공하면서 자체 코인 KAITO(카이토) 가격이 하루새 13% 상승했다.인포파이란 정보를 금융 자산처럼 활용해 구조화하는 개념을 뜻한다. 영지식증명이란 증명자가 검증자에게 정보의 내용을 알리지 않고도 그 정보가 맞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식이다.KAITO는 11월 26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가상자산 정보사이트 코인게코에서 24시간 전보다 13% 오른 0.7485달러(약 1090원)에 거래됐다.이번 상승은 카이토가 폴리
가상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24시간 쉬지 않고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은 매일 아침 국내 4개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에서 밤사이 상승·하락 폭이 가장 큰 코인 2개씩 소개합니다. *간밤에 주목받은 코인MON(모나드), IP(스토리), TRUST(인튜이션), MMT(모멘텀), FORT(포르타), KAITO(카이토), MERL(멀린체인), AI16Z(에이아이식스틴즈), TOKAMAK(토카막네트워크), MASA(마사), AL(아치루트), PERP(퍼페튜얼프로토콜), ALPHA(스텔라), 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