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자산 소개 코스모스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인터체인 네트워크(Interchain network)'입니다. 독립된 블록체인들이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어 블록체인의 인터넷을 표방합니다. 또한, 코스모스는 텐더민트(Tendermint) 코어와 코스모스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이 기본 프로토콜간 차이점을 신경 쓰지 않고 쉽게 블록체인 서비스들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합니다. 코스모스 토큰(ATOM)은 코스모스 생태계의 기반 자산으로서 수수료 지불, 예치(Staking), 거버넌스의 용도로 사용됩니다 ## 기술적 특징 ATOM은 코스모스 메인넷의 네이티브 토큰(Native Token)으로 비잔틴 장애 허용(Byzantine Fault Tolerance, BFT) 알고리즘을 개선한 지분증명(Proof of Stake,PoS) 알고리즘인 텐더민트 코어 합의 매커니즘을 사용하여 속도, 확장성, 과다한 채굴비용 등을 개선합니다. ## 현재와 미래 코스모스는 코스모스 허브, IBC(Inter-Blockchain Communication) 프로토콜, 코스모스 SDK 등 블록체인 개발과 상호 연동을 위한 핵심기술을 서비스합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들간에 상호운용이 가능한 디앱(DApp)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이처럼 안전하고 확장성있는 서비스를 통해 생태계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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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베이스 허브를 조기 접근(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공개했다.19일(현지시간) 테크진에 따르면 데이터베이스 허브는 엣지, 서비스형 플랫폼(PaaS), 패브릭에 걸쳐 데이터베이스를 단일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허브다. 애저 SQL, 애저 코스모스 DB, 애저 데이터베이스 포 포스트그레SQL, 애저 아크 기반 SQL 서버, 애저 데이터베이스 포 마이SQL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서 데이터를 자율적 의사결정으로 전환하는 지능형 계층으로 패브릭 아이큐(Fabric IQ)를 선보인
20일 오후 4시 23분 기준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엔소(ENSO)가 당일 상승률 40.30%를 기록하며 전체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신세틱스(SNX)는 22.66% 상승하며 2위에 올랐고, 바이오 프로토콜(BIO)이 21.23% 상승으로 뒤를 이었다. 빗썸의 기간별 수익률 분석에 따르면, 엔소는 1주일 수익률 73.35%, 1개월 수익률 223.39%, 3개월 수익률 150.76%를 기록하며 단기·중기 투자자들에게 압도적인 수익을 안겨줬다. 엔소의 이번 가격 급등은 현재 미국에
가상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24시간 쉬지 않고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은 매일 아침 국내 4개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에서 하루새 상승·하락 폭이 가장 큰 코인 2개씩 소개합니다. *아침에 주목받는 코인MOODENG(무뎅), ATOM(코스모스), QKC(쿼크체인), ZKP(지케이패스), RPL(로켓풀), OGN(오리진프로토콜), BTT(비트토렌트), H(휴머니티 프로토콜), OAS(오아시스), BLAST(블라스트), HNT(헬륨), FLOW(플로우), COMP(컴파운드) *기준 시간은 2월
거래량 기준 세계 최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지난해 10월 디지털자산 가격 폭락 사태(‘10월 사태’)로 뒤늦게 이용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바이낸스가 이 정도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원성을 듣는 건 지난 2017년 7월 거래소 창립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특히 10월 사태가 바이낸스의 책임이라는 이용자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은 국내 디지털자산 이용자들에게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바이낸스는 지난 2023년 2월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 기존 주주들의 고파이 채무를 떠안는 조건으로 지분 7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라틴 아메리카 핀테크 기업 누뱅크가 미국내셔 널은행 설립을 위한 조건부 승인을 획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를 통해 누뱅크는 미국 내 예금, 대출, 신용카드, 디지털 자산 보관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이번 승인으로 누뱅크는 은행 조직화 단계에 돌입한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와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승인을 받아야 정식 운영이 가능하다. 누뱅크는 18개월 내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누뱅크 미국 은행은 공동 창업자 크리스티나 준케이라가 이끌며, 전 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