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XRP가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의 과거 장기 상승 패턴을 그대로 답습할 경우, 2026년에는 8~10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전망이 제기됐다.지난 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스테프 이즈 크립토'(Steph is Crypto)의 분석을 인용하며, XRP가 과거 금이 보여줬던 상승 구조인 이른바 '프랙탈' 패턴을 따를 경우, 현 가격 대비 최소 230%에서 최대 310%까지 상승할 잠재력이 있다고 내다봤다.이번 분석의 비교 대상이 된 금의 과거 차트를 살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익명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피 트레이더(Daffy Trader)’가 시바이누(SHIB)가 2026년 새로운 역대 최고가(ATH)를 경신할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을 내놨다. 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다피는 최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XRP, 솔라나(SOL) 등 주요 암호화폐의 2026년 가격 전망을 공유하며, 비트코인은 최대 17만8000달러, 이더리움은 1만달러, XRP는 10달러, 솔라나는 1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이 가운데 시바이
가상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24시간 쉬지 않고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은 매일 아침 국내 4개 거래소(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에서 밤사이 상승·하락 폭이 가장 큰 코인 2개씩 소개합니다. *간밤에 주목받은 코인GRS(그로스톨코인), RAY(레이디움), IOST(아이오에스티), SXP(솔라), A8(에인션트8), RECALL(리콜), PARTI(파티클네트워크), APM(에이피엠코인), PORT3(포트쓰리), EGL1(이글스랜딩), DMAIL(디메일), HEI(헤이마), VIRTUAL(버추얼프로토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