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알트코인 시장이 전반적으로 깊은 약세 국면에 진입하며, 상당수 종목이 사상 최저가(ATL) 근처까지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현재 알트코인의 40% 이상이 ATL 수준 또는 그 인접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과거 약세장에서 기록된 최대 약 38%보다도 높은 수치로, 이번 사이클이 알트코인에 더 가혹한 환경임을 시사한다.시장 충격은 자산별로 차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1.7달러를 확실히 돌파해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지가 향후 신고가(ATH) 경로의 분기점으로 거론됐다. 2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트레이드십 유니버시티 설립자 캐머런 스크럽스는 최근 시장 코멘터리에서 XRP가 중요한 기술적 분기점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스크럽스가 지목한 핵심 가격대는 1.7달러다. 그는 "XRP가 이 장벽을 상향 돌파하면, 시장 구조가 박스권(통합)에서 확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신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전환이 확인되면 강세 모멘텀이 되살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