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야후 산하에서 웹3 사업을 담당하는 라인넥스트의 스테이블코인 지갑 유니파이가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C를 지원한다.JPYC 발행사 JPYC는 22일(한국시간) "이용자들은 이제 유니파이에서 JPYC를 이용할 수 있다"고 웹페이지에 밝혔다.이번 연동으로 이용자는 라인앱에서 접근 가능한 유니파이를 통해 JPYC를 관리할 수 있다. 유니파이는 라인 계정 기반으로 이용하는 비수탁지갑으로 별도 앱 설치 없이 지갑 개설과 송금, 결제, 보상 수령 등을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JPYC는 아발란체, 이더리움, 폴리곤, 카이아 4개 체
지난 24시간 동안 주요 암호화폐 시장에서 집계된 티커별 청산 규모는 총 2억4284만 달러로 나타났다. 제공된 데이터 기준으로 롱 포지션 청산은 1억5457만 달러, 숏 포지션 청산은 8827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롱 비중은 약 63.6%로 숏보다 높았다. 전반적으로 가격 하락폭은 크지 않았지만,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포함한 주요 자산에서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가 이어지며 변동성 확대 신호가 감지됐다.4시간 거래소 별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지난 4시간 기준 거래소별 청산 규모는 총 1175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바이낸스가 497만 달러로 전체의 42.27%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청산이 발생한 거래소로 나타났고, 롱 포지션... 더보기
DGB금융지주 계열사 iM뱅크가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기업 오픈에셋과 추진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술 검증(PoC)을 마쳤다고 밝혔다. iM뱅크는 이번 실증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 충전, 결제, 정산, 소각까지 전 생애주기를 실제 금융 환경에 준하는 사내 통제 환경에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소식은 은행권의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 가능성을 키우는 재료로 읽힌다. iM뱅크는 오픈에셋의 발행 솔루션 '오픈민트'를 기반으로 카이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전용 원화 스테이블코인 'iMKRW'를 직접 발행했고, 디지털자산 지갑 '다가온'을 통해 원화 충전과 QR 결제, 가맹점 정산까지 시연했다. 단순 개념 검증을 넘어 실제 결제... 더보기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iM뱅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부터 결제·정산·소각까지 전 과정을 구현한 기술 검증(PoC)을 완료했다. 디지털자산 제도화 움직임에 맞춰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 사업화 역량 확보에 나섰다는 평가다.iM뱅크는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전문기업 오픈에셋과 함께 추진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술 검증(PoC)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PoC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충전, 결제, 정산, 소각 등 전 생애주기를 실제 금융 환경에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iM뱅크는 디지털자산
KB금융그룹이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을 마치며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화 흐름에 다시 속도가 붙고 있다. 수수료를 크게 낮추고 해외송금 시간을 3분대로 줄인 만큼,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결제 수단으로 안착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KB금융그룹은 지난 일요일 전자결제 기업 KG이니시스,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 카이아, 디지털자산 솔루션사 오픈에셋과 함께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결제 파일럿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PoC는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 정산, 해외송금까지 금융 절차 전반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기존처럼 금융서비스를 쓰면서도 내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