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솔라나(Solana) 기반 MEV 인프라 프로젝트인 ‘지토(Jito)’ 비영리 재단이 미국으로 본사를 이전한다.지토랩스 루커스 브루더 최고경영자(CEO)는 “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은행 서비스 배제가 극심했던 기간 동안 미국 내에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 해외로 이전했지만 최근 미국에서 지니어스 법이 통과되고 암호화폐 시장 구조 관련 입법 논의가 진전되며, 디지털 자산 규제 환경이 보다 명확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복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지토재단은 현재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 최대 MEV 인프라 제공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