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AI 뒤처져도 애플은 애플…혼조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애플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데 힘입어 기술주 전반에 온기가 퍼졌다. 애플은 시가총액 4조달러 선을 되찾았다.이란이 새로운 종전 협상안을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전달했다는 소식도 위험 선호 심리를 자극했다.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2.87포인트(0.31%) 내린 49,499.27에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1.11포인트(0.29%) 상승한 7,230.12, 나스닥 종합지수는 222.13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