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아침에 주목받는 코인CFG(센트리퓨즈), ICP(인터넷컴퓨터), ONT(온톨로지), ORCA(오르카), B3(비쓰리), DAO(다오메이커), NFT(에이아이앤에프티), HIGH(하이스트리트), IO(아이오넷), CHILLGUY(칠가이), TON(톤코인), RENDER(렌더토큰), PENDLE(펜들)*기준 시간은 5월 7일 오전 8시입니다. 상승 코인1. CFG(센트리퓨즈)은(는) 5월 6일 오전 9시보다 약 18.52% 상승한 41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코인의 지난 23시간 변동성(최고·최저가 차이)은
① 가격 + 거래량(강세 확인 신호) 가격과 거래량이 동시에 주간 기준으로 상승한 종목은 실제 매수세가 뒷받침된 진짜 상승 구간이다. 단순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수급이 확인된 움직임으로, 추세 전환 가능성을 높인다. 오르카(ORCA) +79%|거래량 +2522% 스퍼스(SPURS) +39%|거래량 +88% 문리버(MOVR) +28%|거래량 +9% ② 가격 + 거래량(매수 피로 신호) 가격은 상승했지만 거래량이 감소한 종목들은 단기 매수 동력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수급 뒷받침이 줄어든 상태에서 가격이 유지되거나 상승할 경우, 단기 고점 형성 가능성이 높아 추격 매수에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아노마(XAN) +7%|거래량 -83% 제타(ZETA) +4%|거래량... 더보기
ETH와 BTC를 중심으로 자금 유출이 발생한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 이동이 나타났다. 17일 오후 3시 3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은 약 1억767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인 USD코인(USDC)은 1억515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체 자산 중 가장 큰 자금 유입이 나타났으며, 테더(USDT)도 462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약 864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큰 자금 이탈이 나타났고, OFC도 728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어 ▲TREE 2350만 달러 ▲XRP 1000만 달러 ▲DOGE 850만 달러 ▲HIGH 840만 달러 ▲AAVE 330만 달러 ▲PEPE 470만 달러 등에서도 순유출이 집계됐다. ... 더보기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요 자산 기준 약 2억 2,642만 달러 상당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공된 티커별 집계와 청산 히트맵 데이터를 종합하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대형 자산 전반에서 하락 압력이 확대되며 청산이 집중됐다. 4시간 기준 전체 거래소 청산 규모는 4,713만 달러로, 이 중 롱 포지션이 4,054만 달러로 86.02%를 차지했고 숏 포지션은 659만 달러로 13.98%에 그쳤다.4시간 거래소 별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지난 4시간 동안 가장 많은 포지션 청산이 발생한 거래소는 바이낸스로, 총 2,005만 달러가 청산되며 전체의 42.54%를 차지했다. 이 중 롱 포지션은 1,650만... 더보기
지난 24시간 동안 주요 암호화폐 시장에서 집계된 청산 규모는 최소 1억3977만 달러 이상으로 나타났다. 제공된 티커별 데이터 기준으로 롱 포지션 청산은 약 951만 달러, 숏 포지션 청산은 약 1억3026만 달러로 집계되며, 전체의 약 93.2%가 숏 청산에 집중됐다. 이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포함한 주요 자산이 급락보다는 숏 포지션을 압박하는 흐름을 일부 연출했음을 시사한다.4시간 거래소 별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지난 4시간 기준 거래소별 청산 규모는 총 4058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바이낸스가 1835만 달러로 전체의 45.21%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청산이 발생한 거래소로 나타났다. 바이낸스의 4시간 청산 중 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