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브레이크넥' 반도체주 강세…마이크론도 시총 1조달러 돌파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합의에 가까워졌다는 관측에도 불구하고 신경전이 이어지면서 경계심도 나타났다.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하는 등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는 강세를 이어갔다. 반면 전통 산업주와 경기순환주는 이란 전쟁 여파로 조정을 겪었다.2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8.02포인트(0.23%) 밀린 50,461.68에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