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인덱스는 토큰포스트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텔레그램 내 투자자 반응과 관심이 높은 콘텐츠를 분석한 시리즈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은 이슈를 통해 시장의 투자 심리와 트렌드를 진단한다. [편집자주] “비트코인이 8만2천달러 아래로 내려갔다”는 속보가 공유되며 커뮤니티의 시선이 암호화폐 변동성 이슈로 쏠렸다. 동시에 미 국채가 다시 매수되고 있다는 언급, 연준의 10월 인상 확률이 크게 낮아졌다는 수치가 함께 돌면서 매크로 재료와 위험자산 심리를 엮어 해석하려는 흐름이 나타났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H-1B(영주권 프로그램) 관련 논란과 AI·반도체 업데이트까지 한 번에 확산되며... 더보기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립자가 FTX 붕괴의 원인은 자신의 게시물이 아니라 고객 자금 유용이었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과정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접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창립자는 9월 25일 공개된 팟캐스트 ‘When Shift Happens’ 인터뷰에서 “내 게시물이 FTX를 무너뜨린 것이 아니다”라며 “핵심 원인은 고객 자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데 있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FTX 붕괴 원인과 사면 절차를 당사자 관점에서 설명한 것이다.
창펑 자오는 바이낸스가 FTX 지분을 정리하면서 현금과 BUSD, FTT를 합쳐 약 21억달러(약 2조8540억원)를 회수했다고... 더보기
QNT가 25일 24시간 동안 38.39% 오르고 니어프로토콜(NEAR)도 17.72% 상승했다. 온도파이낸스(ONDO)와 XPL 등 여러 알트코인이 함께 오르며 상승세가 일부 종목을 넘어 확산했다.
블록비츠는 HTX 시세를 바탕으로 QNT가 98.02달러(약 13만4000원)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니어프로토콜은 4.94달러(약 6760원)로 집계됐다.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은 QNT였다. 이어 온도파이낸스가 0.5578달러로 32.43%, XPL이 0.11465달러로 29.90% 올랐다.
BROCCOLI714는 0.03224달러로 25.45% 상승했다. FET는 22.02%, JTO는 18.06%, CHIP은 18.03% 각각 올랐다.
이번 상승은 한 종목이 단독으로 오른 흐름과 달리 여러 분야의 토큰이 동시에 상승했다는... 더보기
FTX 토큰(FTT)이 21일 오후 8시 기준 24시간 동안 33% 넘게 상승해 약 0.30달러에 접근했다. 거래량도 급증했지만 데이터 기관별 집계 수치는 서로 달랐다.
AMBCrypto는 FTT의 24시간 상승률을 33.43%로 제시했고, 현물 거래량은 2187% 늘어난 2660만달러(약 369억원)로 집계했다.
CoinCodex는 같은 기간 상승률을 34.37%, 거래량을 683만달러(약 95억원)로 제시했다. CoinGecko가 표시한 21일 거래량은 2359만6712달러(약 327억원)였다.
세 데이터의 차이는 집계 대상 거래소와 기준 시각이 서로 다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2187% 증가율과 2660만달러 거래량을 시장 전체의 확정 수치로 보기는 어렵다.
이번 상승에는 FTT 자체의... 더보기
미국 상원이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사기 사건으로 수감 중인 샘 뱅크먼프리드(SBF)의 사면 가능성에 초당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미 상원은 15일 SBF가 어떤 경우에도 대통령의 사면이나 감형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결의안(S.Res.772)을 만장일치 동의 방식으로 채택했다. 표결 없이 진행되는 만장일치 동의는 단 한 명의 상원의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때 성립한다. 따라서 기록상 100대0 표결은 아니지만, 공화·민주 양당 모두 반대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이 없다. 미국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사면권을 제한할 수도 없다. 그러나 상원이 특정 개인의 사면에 대해 어떤 경우에도 안 된다고 공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