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바이낸스와 FTX 거래소의 관계 변화를 직접 밝혔다. 초기 협력에서 경쟁으로 변한 과정과 결별 이유를 공개하며, 내부 갈등이 예상보다 깊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창펑 자오는 올인 팟캐스트에 출연해 FTX와의 결별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2019년 샘 뱅크먼 프리드(SBF)를 처음 만났을 당시만 해도 관계가 우호적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경쟁 구도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FTX에 지분 투자를 했지만, 창펑 자오는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BTC)이 15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지만, 거시경제 리서치 회사 포레스트 포 더 트리스(FFTT) 창립자 루크 그로먼은 기관투자자만으로는 이를 실현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그는 최근 코인스토리즈 인터뷰에서 "만약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9만달러에서 15만달러까지 끌어올리길 기대한다면, 이는 큰 착각"이라고 밝혔다.현재 비트코인은 8만9833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15만달러에 도달하려면 67% 상승해야 한다. 그러나 그
루시 만체 무브먼트 공동창업자가 투자 조직 닉스그룹을 출범한 후 MOVE(무브먼트) 가격이 하루새 12% 상승했다.무브먼트는 무브(Move) 언어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다.MOVE는 12월 15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가상자산 정보사이트 코인게코에서 24시간 전보다 15% 오른 0.0437달러(약 64.5원)에 거래됐다.이번 상승은 만체 공동창업자가 닉스그룹을 출범한 후에 나타났다.만체 공동창업자는 12월 11일 "가상자산 발행을 준비하는 프로젝트에게 투자를 진행하는 닉스그룹을 출범했다"며 "투자를 위해 1억달러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 자오창펑(CZ)의 발언 한마디에 ‘CZ 테마 코인’으로 불리는 가상자산 가격이 급등락했다. CZ 관련 프로젝트로 분류된 ASTER(아스터)와 GIGGLE(기글펀드)이 하루 만에 30% 이상 오르내리며 투자자 혼란이 커지고 있다.CZ 테마 코인이란 시장이 CZ 전 CEO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는 가상자산을 뜻한다. 대표적으로 ASTER은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거래소 아스터의 자체 코인으로, CZ가 설립한 바이낸스 벤처 부문 YZi랩스(전 바이낸스랩스)가 초기 투자사로 알려져 있다.ASTER은 11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