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아침에 주목받는 코인AXL(엑셀라), TIA(셀레스티아), SIGN(사인), IN(인피닛), SPURS(토트넘홋스퍼), WAXL(엑셀라), ENJ(엔진코인), SPACE(보유 회원 대상 스페이스코인), EVERY(에브리월드), FNCY(팬시), PENDLE(펜들), FLR(플레어)*기준 시간은 4월 17일 오전 8시입니다. 상승 코인1. AXL(엑셀라)은(는) 4월 16일 오전 9시보다 약 45.56% 상승한 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코인의 지난 23시간 변동성(최고·최저가 차이)은 약 54.44%였
지난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약 15억5300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제공된 티커별 데이터를 합산하면 롱 포지션 청산은 약 7억9744만 달러, 숏 포지션 청산은 약 7억5556만 달러로, 롱 비중이 51.3%, 숏 비중이 48.7%로 비교적 팽팽했다. 다만 시장 가격 흐름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단기적으로는 숏 포지션이 집중적으로 압박받은 구간도 확인됐다.4시간 거래소 별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지난 4시간 기준 거래소별 청산 규모는 총 2555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바이낸스가 1149만 달러로 전체의 44.97%를 차지하며 가장 큰 청산이 발생한 거래소로 나타났다. 바이낸스 청산분 중... 더보기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한국이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서 알트코인 중심 거래 허브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위주의 거래 구조가 지배적인 해외 시장과 달리 국내 거래소에서는 알트코인이 가격 형성과 유동성을 주도하는 흐름이 뚜렷하다.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한국 거래소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량의 약 30%를 차지하며, 이 가운데 약 85%가 알트코인 거래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주요 해외 거래소와는 대조적인 구조다. 코인베이스 등 미국 투자자 비중이 높은 거래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의 앤드류 베일리 총재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전 세계 공통 규제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panewslab.com에 따르면 베일리 총재는 국제금융협회(IIF) 행사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점점 더 편입되고 있지만, 지난 1년간 관련 국제 표준 논의는 둔화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용자가 언제든 액면가로 상환받을 수 있다는 신뢰가 있어야 스테이블코인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으며, 국가마다 서로 다른 규칙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번 발언은 영국과 미국이 각각 자체 규제 체계를 추진하는 가운데 나왔다. 앞서 미국 재무부는 2027년 1월 GENIUS 법안 전면 시행에 맞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더보기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알트코인에서는 매도 흐름이 나타나며 시장 내 자금 흐름이 혼재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3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은 약 262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자금이 소폭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인 USD코인(USDC)은 1억881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체 자산 중 가장 큰 자금 유입이 나타났으며, 테더(USDT)도 157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약 500만 달러 순유입으로 보합 수준의 흐름을 보였고, 솔라나(SOL)는 136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이어 ▲XRP 210만 달러 ▲BN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