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마트폰이 강력해졌음은 사실이지만, 큰 화면과 실물 키보드는 멀티태스킹 및 장시간 작업에 최적화돼 있어 아직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스마트폰도 이러한 추세에 따라 점차 생산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애플은 해당 단계에서 뒤처졌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은 2016년 갤럭시 S8과 함께 DeX 스테이션을 도입했다. 초기에는 별도의 도크가 필요했지만, 이제는 USB-C 포트를 통해 모니터를 연결하고,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활용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아이패드와 유사한 디스플레이에 로봇 팔(robotic arm)을 결합한 형태의 가정용 탁상 기기를 개발한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실제 출시 여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5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앞서 애플이 가정용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블룸버그의 보도를 언급하며, 이 같은 기기가 실제로 출시될 가능성은 낮다고 관측했다.나인투파이브맥은 그 근거로 스티브 잡스의 유명한 말을 인용했다. 스티브 잡스는 과거 '천 가지를 거절하라'(say no to a thousand things)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