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4분기 동안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프라이버시 코인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의 최신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지캐시(ZEC)를 포함한 프라이버시 코인이 시장 전반의 부진 속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지캐시는 4분기 동안 50달러에서 700달러까지 급등하며 14배 상승했고, 모네로(XMR)와 대시(DASH) 등 다른 프라이버시 코인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지캐시의 보호 주소(shielded add
프라이버시 코인 DASH(대시)가 같은 프라이버시 코인 ZEC(지캐시) 상승 둔화에 가격이 하루새 20% 상승했다.프라이버시 코인은 거래 내역이나 지갑 주소 등 이용자의 신원을 익명화해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자산을 뜻한다. 프라이버시 코인은 자금출처 등을 불분명하게 해 익명성을 강화하고 추적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다크 코인으로 불리기도 한다.DASH는 11월 2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가상자산 정보사이트 코인게코에서 24시간 전보다 20% 오른 68.6달러(약 10만600원)에 거래됐다.전문가들은 이번
최근 시가총액(시총) 상위 가상자산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일부 중소형 가상자산은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월 26일 오후 2시(한국시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데이터랩을 보면, 업비트30은 30일 전보다 24% 떨어진 3223.05를 나타냈다. 업비트30은 업비트 원화마켓에 상장된 가상자산 가운데 시총 상위 30개 코인을 구성 종목으로 한 지수다.같은 기간 업비트 종합 지수는 30일 전보다 22% 하락한 1만3736.82를 기록했다. 업비트 종합 지수는 업비트에 상장된 모든 가상자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