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고전중' 돈나무 언니, 알파벳에 베팅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는 지난주 벌어진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NAS:GOOGL) 주식을 4천300만 달러(약 630억 원) 사들이며 '빅테크' 베팅을 강화했다.8일(미국 현지시각) 더스트리트닷컴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 산하 상장지수펀드(ETF)는 지난 2일과 3일, 5일, 6일에 걸쳐 알파벳 클래스 C 주식 총 13만4천439주를 매수했다.이번 매수 규모는 약 4천340만 달러에 달하며 최근 아크 인베스트의 단일 종목 매수 중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다.매수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