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비트코인 채굴기업 사이퍼마이닝ㆍ테라울프 '비중확대'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 채굴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로 사업을 전환하는 두 기업의 주가는 2배 이상 폭등할 것"이라며 비트코인 채굴 기업인 사이퍼 마이닝(NAS:CIFR)과 테라울프(NAS:WULF)의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Overweight)'로 제시했다.9일(미국 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8일 발간한 고객 노트에서 이들 기업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이들 기업의 투자 포인트로 '비트코인에서 데이터센터로의 전환'을 꼽고 사이퍼 마이닝의 목표주가를 38달러로, 테라울프의 목표주가를 37달러로 각각 설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