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바이낸스가 ACX, HFT, PIVX, PYR, VANRY, VIC 등 6개 암호화폐를 17일 현물시장에서 상장폐지한다. 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U.Today)에 따르면 해당 자산이 포함된 모든 현물 거래쌍은 17일 03:00 UTC에 거래가 중단된다.상장폐지 대상은 어크로스 프로토콜(ACX), 해시플로우(HFT), 피벡스(PIVX), 벌컨 포지드 PYR(PYR), 바나르(VANRY), 빅션(VIC)이다. 바이낸스는 상장된 디지털 자산을 정기적으로 검토해 상장 요건 충족 여부를 판단한다고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7개 토큰을 모니터링 태그 대상으로 새로 지정하면서 관련 종목이 일제히 급락했다.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번 조치 대상은 하베스트 파이낸스(FARM), 하이스트리트(HIGH), 엔자임(MLN), 리졸브(RESOLV), 시스코인(SYS), 트루파이(TRU), 벨로드롬 파이낸스(VELODROME)다.모니터링 태그는 변동성과 위험이 높은 자산에 부여되는 경고 성격의 표시다. 거래소는 해당 자산을 정기적으로 심사하며,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바이낸스가 오는 23일(이하 현지시간) 알트코인 6종의 현물 거래쌍을 상장폐지하기로 결정하면서 해당 암호화폐 가격이 공지 직후 급락했다. 9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대상은 비피파이낸스(BIFI), FIO 프로토콜(FIO), 펀토큰(FUN), 메저러블 데이터 토큰(MDT), 오키드(OXT), 완체인(WAN)이다.낙폭이 가장 큰 종목은 FUN이었다. 공지 후 수분 만에 27.93% 떨어졌다. MDT는 22.79%, FIO는 20.51% 하락했다. OXT는 13.42%, BIFI는 8.93%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