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MSTR)가 3월 비트코인 4만4377개를 사들여 상장사 전체 매수 물량의 94%를 차지했다고 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같은 기간 상장사들의 총매수는 4만7000 BTC를 넘겼지만 9개 기업이 보유량을 줄이면서 순증은 약 2만5000 BTC로 줄었다.스트래티지는 3월 매수 자금을 STRC ATM(장내 수시 매도)로 조달한 11억8000만달러와 MSTR ATM 3억9600만달러로 마련했다. 주간 매수로만 2만2305BTC를 한 번에 사들인 주도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미국 매사추세츠주 헤이버힐(Haverhill) 시의회가 관내 '암호화폐 ATM' 설치를 금지하는 조례안을 검토한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은 시 조례를 개정해 암호화폐 ATM 설치·운영 자체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다. 시의회는 3월17일 회의에서 해당 조례안을 11대0으로 만장일치 표결해 심의 절차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조례가 통과되면 헤이버힐 내 모든 암호화폐 키오스크와 ATM은 60일 안에 철거해야 하며, 기한을 넘길 경우 하루 300달러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재무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가 3월 23~29일(이하 현지시간) 정기적인 주간 비트코인(BTC) 매수를 중단했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크립토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문서에서 해당 기간 비트코인을 추가로 사들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중단은 스트래티지가 1년여 만에 처음으로 주간 매수를 멈춘 사례이며, 다만 보유 규모는 그대로다. 스트래티지는 총 76만2099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문서에는 평가액이 약 516억달러로 기재됐다.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