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발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동사는 지난 24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 8300억 원, 영업이익 8925억 원, 순이익 2조 500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헥토이노베이션, 스테이블코인 관련 IR 개최 - 헥토이노베이션은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스테이블코인 사업 청사진을 발표할 예정이다. 헥토월렛원 인수 이후 추진 중인 결제와 디지털자산 지갑의 선순환 전략 및 글로벌 진출 계획 등을 공개한다.■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LF의 자회사 LF인베스트먼트(LFI)가 설립 3년 만에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면서, 라이프스타일 전 영역을 아우르는 투자 플랫폼으로 도약한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FI는 지난해 에이럭스, 모티브링크, 아로마티카, 테라뷰 등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상장과 회수를 성사시키며 연간 투자수익률(ROI) 80%를 기록하는 등 견조한 운용 성과를 냈다. LFI는 2023년 신기술사업금융업인가를 받은 이후 꾸준한 실적을 내
최근 공모주 시장에 훈풍이 부는 가운데 삼성증권이 주관사로 참여한 IPO(기업공개)에서 국내 투자자들에 대한 미확약 물량 배정을 사실상 배제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만 몰아주는 사례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외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된 미확약 물량은 국내 기관투자자 대비 많게는 100배 이상 높은 수준인 경우도 있었다. 삼성증권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물량 배정을 주관사가 여러 요인을 고려해 결정했단 입장이지만 국내 기관투자자를 차별한다는 볼멘 소리도 들린다. 13일 금융감독원 DART(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삼성증권이 단독 또는 공동으로 주관한 IPO 기업에서 해외 기관투자자에게 미확약 청약 물량 배분이 국내 기관투자자 대비 월등히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