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젠은 미투온의 자회사로 2012년 6월 소셜 카지노 시장에 진출하여, 모바일 소셜카지노 게임 개발·공급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소셜카지노 게임, Solitaire 게임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캐주얼 게임 장르에서는 Solitaire와 TriPeaks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 "Word Taptap"을 출시, 이를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미투온 그룹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207억원, 영업이익은 124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미투온은 이날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간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의 경우 전년 대비 28% 증가하는 등 2020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외형 성장률을 기록했다.사업 부문별로 게임 사업부는 전체 매출의 약 61%를 차지하였고, 콘텐츠 부문은 약 32%를 달성하며 비중이 확대됐다. 특히 콘텐츠 매출 비중이 30%대를 넘어선 것은 사업 구조가 게임 중심에서 IP기반
[인포스탁데일리=김연수 기자] 11일 한국 주식시장 오전장에서 음원·음반·엔터테인먼트 관련 기업들이 광범위한 낙폭을 기록했다. 특히 하이브는 3분기 실적 부진이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하이브의 올해 3분기 매출은 7,2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8%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로도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장의 기대를 크게 하회하는 결과를 기록했다는 평가다.가장 주목할 부분은 하이브의 영업이익이 42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이며, 전분
미투온이 14일 자회사 고스트스튜디오와 함께 한국과 홍콩에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6건을 선제적 출원했다고 밝혔다.최근 한국과 홍콩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제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법안(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이 본격화되며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보다 앞서 홍콩은 오는 8월 1일부터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안(Stablecoin Ordinance)’을 정식 시행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