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티코스메틱은 2012년 11월 홍콩에 설립되었으며 실질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해천약업이 영유아를 위한 화장품, 세면용품 및 세제용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해천약업, 푸젠통호무역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영유아용 화장품 제조 및 판매로 발생하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위해 Tea Baby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와 유통채널의 다양화로 온라인 시장의 매출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3.79% 하락한 3853.2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AI 거품 우려 지속,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3908.70으로 급락 출발했다. 장초반 3911.5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며 3840선 아래로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3880선 위로 낙폭을 다소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3838.46에서 저점을 형성
[인포스탁데일리=신민재 기자] 21일 한국 주식시장 오전장은 중국 온라인에서 논의되고 있는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 가능성이 중대한 변수로 작용하면서 화장품 관련 테마가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키움증권 분석에 따르면 전날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일본산 화장품 수입 제한 가능성이 화장품 섹터 투자심리의 회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현재 중국의 화장품 수입 구조를 살펴보면 일본이 제2의 수입국이며 한국이 제3의 수입국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구도 속에서 만약 일본 제품의 수입이 제한된다면 일본이 점유하던
중국의 대일본 보복조치 '한일령' 강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화장품주에 반사이익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1일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삐아는 전일 대비 1450원(15.39%) 오른 1만870원, 본느는 56원(8.01%) 오른 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8.00%, 한국화장품은 7.44%, 제이투케이바이오는 4.18%, 나우코스는 4.08%, 진코스텍은 3.67%의 상승폭을 보인다. 코스맥스는 3%대, 선진뷰티사이언스·마녀공장은 2%대, 한국콜마는 1%대 상승 중이다. 지난 1~10월 중국의 화장품 수입국 비중은 프랑스·일본·한국 순으로 나타났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개장 전 발간한 보고서에서 "일본 브랜드는 럭셔리부터 매스까지 포지션이 매우 넓어 수입금지가 시행될 경우 상당한 규모의 대체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입 제한이 현실화할 경우 ODM 업체의 수혜폭이 가장 클 것"이라며 "최근 중국 내 로컬 브랜드 선호가...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세나테크놀로지 신규 상장 - '팀 커뮤니케이션'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체 세나테크놀로지가 14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KB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며 확정공모가는 5만6800원이다.■ 美) 10월 생산자물가지수 - 14일(현지시간) 美 노동부는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를 발표한다. 한국시간은 14일 오후 10시30분이다. ■ 美) 10월 소매판매 - 14일(현지시간) 美 상무부는 10월 소매판매(Retail Sales)를 발표했다. 한국시간은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 지수는 1.81% 하락한 3953.7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AI 거품 우려 재부각, 경기 둔화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3963.72로 갭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빠르게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서며 4037.6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점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3887.32까지 밀려나며 저점을 형성했다. 장후반 일부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결국 3953.76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