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안전 인프라 핵심솔루션 전문기업 지에프아이(493330, 대표 이상섭)가 13일 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350억원(YoY +164.5%), 영업이익 59억원(YoY +183.6%), 당기순이익 53억원(YoY +174.9%)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회사는 최근 국내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로 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솔루션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주력제품인 DI-KIT와 소화Sheet의 공급 물량이 증가했으며, 국내 ESS 설치 사이트의 소화시스템 시공 사업이 확대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또한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신규 ESS 안전제품의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가 실적에 반영됐다. 특히 열폭주 방지패드 등 신규 안전제품의 공급이 확대되는 등 기존 소화시스템 중심의 사업에서 다양한 ESS 안전제품으로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다.지에프아이는 기존 삼성SDI 중심의 ESS 소화시스템 사업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ESS 화재안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등 신규 수요처를 겨냥한 소화제품 및 ESS 안전제품군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해외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0% 하락한 6258.7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재개방 불확실성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365.07로 강세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6415.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낙폭을 키워 6158.7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해 62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6200선 아래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현지시간으로 7월 14일(한국시간 14일 오후 9시 30분) 미국 노동부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할 예정이다. 하반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경로를 가늠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지표인 만큼 시장의 관심이 높다.■ 금융위원회, 자본시장 현황 및 레버리지 ETF 보완책 논의 - 금융위원회가 7월 14일 주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CEO들을 만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보완책 등 자본시장 현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
[데일리한국 임유진 기자] 지에프아이는 1분기 매출액이 1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0.4% 오른 29억원, 당기순이익은 112.7% 상승한 3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지에프아이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열폭주 방지패드' 납품 물량이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해 말부터 본격화된 열폭주 방지패드 공급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지에프아이 관계자는 “ESS 인프라 확대에 필수적인 안전솔루션 제품군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