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과학 전문기업 비츠로넥스텍이 상장 후 첫 번째 변곡점을 맞았다. 한국형 발사체 고도화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핵심 사업부인 우주사업의 중장기 일감이 구체화되고 있다. 기존 누리호 물량이 종료된 뒤 차세대발사체 양산이 본격화되기 전까지 발생할 수 있었던 사업 공백을 후속 누리호 발사 물량으로 메우면서 실적 가시성도 한층 높아졌다. 더벨은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을 통해 드러난 비츠로넥스텍의 사업 역량과 향후 성장 전략을 들여다봤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비츠로넥스텍의 우주사업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기존 누리호 고도화 사업의 종료를 앞둔 상황에서 후속 누리호 발사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면서 생산 기반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차세대발사체 핵심 부품의 선행 개발에도 초기 단계부터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파이낸셜뉴스] 한양대학교 ERICA가 우주수송·우주탐사 분야의 공동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 ‘ERICA-SPACE 협의체’를 출범했다.
한양대 ERICA는 지난 7월 21일 ERICA캠퍼스에서 ‘ERICA-SPACE 협의체’ 발족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우주공학과가 중심이 된 협의체는 우주수송·우주탐사 분야 핵심부품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이다.
우주공학과가 중심이 된 협의체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기업과 연구기관 30여 곳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우주수송·우주탐사 분야의 핵심부품 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중심으로 공동 연구와 교육 협력을 추진한다. 설계부터 제조, 시험, 인증
한양대학교 우주공학과가 우주수송 및 우주탐사 분야의 공동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 ‘ERICA-SPACE 협의체’를 출범했다.한양대학교 ERICA는 지난 7월 21일 ERICA캠퍼스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ERICA-SPACE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우주공학과가 중심이 된 ERICA-SPACE 협의체는 우주수송 및 우주탐사 분야의 핵심부품 기술 개발과 고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이 참여..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5% 상승한 6299.66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주요 기업 호실적 및 AI 낙관론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306.33으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던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6394.0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상승폭을 반납했고 63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장중 하락세로 돌아서며 62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