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통신 등 국가 핵심 디지털 서비스 산업의 보안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정책 결정 지점(AI-PDP) 기반 적응형 동적 보안 모델을 실증하는 사업이다. 수행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다. 제로트러스트는 '결코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하라(Never Trust, Always Verify)'는 원칙을 바탕으로 사용자, 기기, 접속 환경, 데이터 접근 권한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제어하는 보안 체계다. 클라우드 전환과 원격 근무 확산으로 기존 네트워크 경계 기반 보안의 한계가 부각되면서, 공공·금융·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제로트러스트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니텍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적응형 보안 체계를 실제 환경에 적용·검증하는 프로젝트다. 사업 수행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다. 주요 목표는 AI 정책 결정 지점(AI-PDP)을 활용해 사용자와 기기, 접속 환경 등을 실시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데이터에서 실행으로, 온톨로지(Ontology)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을 주제로 오는 20일 라이브 웨비나 위드(WITH)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선 △기업이 직면한 데이터 활용 문제의 구조적 원인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의사결정 시스템의 필요성 △온톨로지 기반 의사결정 운영체제(OS) ‘SAIP’를 적용한 문제 해결 접근 방식 △산업 시나리오에 기반한 문제 원인 파악 및 대응 방안 도출 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S2W가 보안 도메인에서 검증한 온톨로지 기술력을 토대로 개발한 SAIP는 기업과 기업이 속한 산업의 고유한 언어와 지식을 AI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 도메인에 최적화된 형태로 데이터를 처리한다. 또한 기업 데이터와 전문가 지식 간의 맥락과 인과관계를 심도 있게 파악해 고도의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샌즈 엑스포 앤 컨벤션 센터(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안보·치안 산업 전시회 ‘MTX(Milipol TechX) 2026’에 참가해 자사의 AI 기반 안보·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MTX는 세계 최고 권위의 공공안전 전시 브랜드인 ‘밀리폴 네트워크(Milipol Network)’가 개최하는 글로벌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1만5000명의 전문가들과 260개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했다.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분야별 혁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국가·산업·민관 간 경계를 넘나드는 국제 협력의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에스투더블유(488280, 이하 S2W)가 지난 28일부터 오늘(30일)까지 싱가포르 샌즈 엑스포 앤 컨벤션 센터(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안보·치안 산업 전시회 ‘MTX(Milipol TechX) 2026’에 참가해 자사의 AI 기반 안보·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MTX는 세계 최고 권위의 공공안전 전시 브랜드인 ‘밀리폴 네트워크(Milipol Network)’가 개최하는 글로벌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