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투자신탁은 법 시행령 제 92조 2항제 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KEDI에서 산출 및 발표하는 KEDI 미국 AI 전력인프라 Index(PR)를 기초지수로 하여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정배수로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상품입니다. 기초지수는 미국 증권거래소(NYSE, NYSE American, NSADAQ)에 상장된 보통주 및 ADR을 중심으로 Large Language Model(LLM)을 활용해 AI전력인프라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 유사도가 점수가 높은 20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해당지수의 AI전력인프라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2개)를 ‘AI전력(AI Electricity)’ 와 ‘원자력(Nuclear Power)으로 정하고 각 키워드별 최종 유사도 점수 상위 10개 종목을 선정하며 각 키워드의 스코아 최상위 2종목의 비중을 10%, 나머지 18개 종목에 대해서는 유동시가총액 비중방식을 적용하여 구성종목 비중을 확정합니다(각 키워드별 최상위 종목 이외 종목인 18종목에 대해서는 Cap 7%, Floor 3%를 적용합니다). 해당 상품은 AI산업의 발전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AI를 구현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에너지원(전력) 공급망을 구축하는 전력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관련 산업이 성장하는 상황 속에서 관련 분야의 대표종목들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상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상품을 통하여 투자자들에게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뿐 아니라 방대한 AI 밸류체인 내에서도 미국의 전력 인프라 분야에 집중투자 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ETF투자의 경우 1주당 10,000원(최초 설정시점 기준)으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물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CPI 발표 후 미국 증시가 뜻밖에도 초강세입니다. 나스닥에 대한 투자관점, 고민해보죠.
삼성액티브자산운용 김효식 팀장과 함께 합니다.
앞으로 연말까지 투자는 국장이냐 미장이냐. 어떻게 보고 계세요? 저는 올 하반기에 특히 미국 증시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를 복기해보면 미국 증시가 유독 약세를 나타냈는데요, 저는 크게 2가지 요인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올 1월 공개된 중국 딥시크의 AI모델 R1이 미국 업체들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면서 미국 AI 산업에 큰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미국 AI 산업의 기술력이 중국에 따라잡혔다, AI에 산업에 대한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컸었죠.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러한 우려들이 기우였다고 생각될 정도로 미국 AI 산업의 투자 규모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전쟁입니다. 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긴 하지만 상반기에 비하면 관세 협상들이 상당히 진전되면서 점차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국면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저는 미국 증시가 딥시크 사태와 관세 전쟁의 악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며 하반기에는
2월 중순 고점을 찍고 주저앉았던 전력주들이 다시 질주를 시작했다. 1분기 실적 발표로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확인된 데다 글로벌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잇따라 상장했던 전력설비, 인프라 관련 ETF 수익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14일 주식시장에서 PLUS 글로벌AI인프라는 전일대비 5.91% 오른 1만2180원에 마감했다. KODEX 미국AI전력햄심인프라도 5.1% 상승 마감했고,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는 3.91% SOL 미국AI전력인프라는 3.7% 올랐다. 지난해 전력 테마 인기...
지난달 가격 부담과 관세전쟁 우려로 부진했던 미국 주식 ETF(상장지수펀드)가 다시 급등했다. 미국과 중국이 예상을 뛰어넘는 관세 인하에 합의하면서 미국 기술주 중심으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결과다. 13일 주식시장에서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은 전일대비 8.5% 상승한 1만8490원에 마감했다. RISE 테슬라고정테크100,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레버리지(합성)는 각각 5.9%, 5.8% 올랐다. RISE 미국반도체NYSE, HANARO 글로벌반도체TOP10 SOLACTIVE도 5%대 상승했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기대와 미국발 정책 호재가 맞물리며 전력 설비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달 강세 흐름을 보였다. 3주 만에 13% 넘게 오른 상품도 등장하는 등 AI 시대 인프라 투자처로서 전력 설비 섹터가 주목받고 있다.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ETF는 지난달 7일(9865원) 대비 30일(1만 1210원) 기준 13.75% 올랐다. 반등의 원인에는 미국..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 AI ETF 시리즈’의 순자산 총액이 5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신한자산운용)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ETF 시리즈의 상장 이후 각각의 상품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은 2270억원에 달한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해 ‘SOL 미국AI반도체칩메이커’, ‘SOL 미국AI소프트웨어’, ‘SOL 미국AI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