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모션·컨트롤 방산 전문기업 엠앤씨솔루션이 중동과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방산기업 대상 핵심 부품 직수출 확대에 나선다. 향후 글로벌 방산기업과의 직접 거래와 현지 협력을 확대해 독자적인 해외 고객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엠앤씨솔루션은 최근 중동 및 유럽 지역 고객사로부터 유기압 현수장치와 서보밸브 시제품 수주에 성공, 올해 해당 고객사에 납품할 예정이다.
이번 시제품 공급은 엠앤씨솔루션이 개발·생산한 핵심 구동·제어 부품을 해외 고객사에 직접 공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엠앤씨솔루션은 K9 자주포의 포·포탑 구동장치와 유기압 현수장치, K2 전차의 전기식 포·포탑 구동장치, 레드백 장갑차의 암내장형 유기압 현수장치(ISU), 천무·천궁 발사대의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6일 오전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개최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이하 CPSP)의 최종 사업자 발표 일정이 맞물리며 방위산업 및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동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안보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각국의 국방비 증액 기조가 실질적인 무기 체계 발주로 이어짐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대규모 수주 가능성이 시장의 매수세를 유인하는 주된 배경으로 작용하는 양상이다.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튀르키예에서 개최되는 나토 정상회의는 하반기
서스틴베스트 '2026년 상반기 ESG 평가' 결과 총자산이익률 ROA 감소시 이사 보수 줄인 기업 43%에 그쳐 기업의 실적이 감소할 때 이사의 연봉을 줄이는 기업이 여전히 저조해 성과와 보상을 연계하는 책임경영이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24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국내 130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ESG 평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기업의 수익성 지표인 총자산이익률(ROA)이 상승했을 때 보수가 함께 상승한 기업 비율은 63%에 달했다. 반대로 ROA가 감소했을 때 이사 보수를 줄인 기업은 43%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