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북)=데일리한국 김원균 기자] 경북 구미시는 '2025년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기업·유공 공무원 3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22개 시·군 투자유치 실적과 투자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시는 올해 LG이노텍, 삼양컴텍, 미래첨단소재, 코람코자산운용 등 18개 기업으로부터 4조5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끌어냈다.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과 교통·산업 인프라 확충, 실효성 있는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해 투자유치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K-방산 방탄 솔루션 기업 삼양컴텍은 ‘2025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투자 유치·지역 산업 기여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본 시상은 경상북도지사가 주관하고 ‘경상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라 투자·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삼양컴텍은 2022년과 2025년 두차례에 걸쳐 경상북도 및 구미시와의 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미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 확대를 추진해 왔다. 해당 투자는 K
경북 구미시는 지난 1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기업 부문, 유공 공무원 부문 모두에서 대상을 받으며 '트리플크라운(3관왕)'을 달성했다. 경상북도 내 시·군의 투자유치 실적과 투자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구미시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영예를 안았다. 올해 구미시는 소재·부품을 비롯해 반도체, 방위·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38% 상승한 4167.16에 장을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Fed 금리 인하 소화, 오라클 실적 실망감 속 AI 거품론 재부각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123.83으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4120.7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전 중 4168.17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서서히 상승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오후 장중 4135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