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증시 중요 뉴스1)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에 혼조 마감…다우 0.6%↑·나스닥 1%↓-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로 국제 유가 급락과 함께 낙관론이 이어졌지만, 투자자들은 이를 최근 급등세를 이어온 기술주에 대한 차익 실현 기회로 활용. 전날 10% 넘게 급등했던 메모리 칩 제조사 마이크론이 6.22% 반락. 샌디스크(-5.52%), 인텔(-8.45%), 마벨(-9.92%), AMD(-7.30%) 등 최근 랠리를 이어온 반도체 업제들이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 지난주 상장한 스페이스X는 4.83% 오르며 상장 후 3거래일 연속 랠리를 이어가. 스페이스X는 이날 상승으로 시가총액이 2조6천억 달러대까지 오르며 아마존을 제치고 글로벌 시총 5위로 올라서. 스페이스X는 이날 장중 공모가보다 67% 오른 225.64달러로 고점을 높이며 한때 시총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서기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8.64포인트(0.64%) 오른 51,999.67에 거래를 마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2.94포인트(-0.57%) 내린 7,511.3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07.60포인트(-1.15%) 내린 26,376.34에 각각 마감
삼양컴텍이 국내 장갑차 부가장갑 양산 물량과 수출용 K2 전차 특수장갑 양산 발주를 잇달아 확보했다. 8일 삼양컴텍은 최근 현대로템으로부터 차륜형지휘소용 장갑차 부가장갑 발주 약 22억 원 규모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30mm 차륜형대공포 장갑차 부가장갑 발주 약 33억 원 규모를 확보했다. 아울러 현대로템으로부터 K2 전차 수출과 관련된 전차 특수장갑에 대해 양산 발주를 확보했다. 해당
경북교육청은 21일 경산시내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에서 도내 21개 직업계고 학생과 취업지원관, 교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참여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지역 맞춤형 기술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경기 안성시는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과 14일 지역 13개교 학생 19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안성맞춤 진로박람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각 학교의 사전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52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대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장은 전공 체험과 직업 실습 부스로 채웠다. 캠핑이너스, 삼양컴텍 등 안성 지역 기업인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선 진로 특강 부스에는 현장 경험담을 전하며 학생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관내 4개 대학을 비롯해 경기안성뮤직플랫폼, 안성맞춤미디어센터, 육군 등이 행사에 참여했다....